중국
국제/국내
특집
기획
연재
미디어/방송
션윈예술단
참여마당
전체기사
북한당국의 철저한 종교탄압에도 불구하고, 북한에는 비밀리에 지하교회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본부를 둔 ‘순교자의 소리 (Voice of Martyrs)’의 '토드 네틀턴..
[SOH] 중국 위생부가 장기이식 수술에 이용되는 대부분 장기가 확실히 사형수들의 몸에서 적출된다고 시인했다. 중국 차이징(財經)지는 11월 호에서, 중국 위생부 황제푸(黃潔夫) 부부장이 지난 달 7일부터 ..
[SOH] 최근 김정일의 방중 목적이 단순한 경제 학습이 아닌 신의주를 중국측에 양도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사저널’ 최신호는 북·중 관계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신의주는 지난 2002년 ..
노무현 대통령이 북한공산당을 소멸하려는 미국 정부에 반기를 들었다는 신년 기자회견 보도를 보고 깜짝 놀랐다.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이 계속 북한공산당을 벼랑끝으로 몰아간다면 한국도 가만있지 않을 것..
[SOH] 11월 27일, 중국 국경을 넘어 온 티베트 난민 18명이 서류 미비와 벌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네팔 경찰에게 체포됐다고 NGO기구 ‘티베트난민 구호센터’가 자유아시아방송(RFA)에게 전했다. 구호센..
김정일의 최측근이자 비서실장인 강상춘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이 지난 11일 마카오에서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는 정보가 입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전문 인터넷매체인 ‘데일리엔케이'는 27일 일본의 외..
중국 당국자들에 의한 고문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자행되고 있다고 만프레드 노박 유엔 인권위원회 고문 특별조사관이 2일 밝혔다. 노박 조사관(오스트리아 법학 교수)는 2일, 중국 현지에서 최초로 시행된 유..
[SOH] 김정일이 10~18일 방중 당시 후진타오 등 중국공산당 지도자들과 후계자 문제를 집중 논의했으며 중공 지도부가 차남 김정철(25)의 승계를 수락했다고 뉴욕 외교소식통을 인용, 한국일보가 26일 보도했..
[SOH] 유엔 고문 특별조사관이 중국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허베이(河北)성 공안이 2명의 파룬궁 여성 수련생을 강간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파룬궁사이트 명혜망(明慧網)이 1일 보도했다. 허베이..
북한에 조류인플루엔자(AI)가 돌고 있으며 지난 15일 경 평양에서 AI 인체감염 환자가 발생했다는 증언이 나와 주목된다. 북한 신의주에 거주하는 내부 소식통은 “지난달 평양 만경대구역 팔골동, 용남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