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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국정부가 백두산(중국명 장백산)의 행정관할권을 연변조선족자치주로부터 지린성의 직속행정구역으로 옮긴다고 7월 25일 중국 흑룡강신문을 통해 밝혔다. 그러나 재중교포들은 민족의 상징이자 정..
[SOH] 중국의 지하교회 지도자 4명이 한국인 인권운동가 김희태씨(36.전도사)의 도움을 받아 태국 유엔난민 고등판무관실로 부터 난민지위를 받고 13일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 방송(RFA..
[SOH]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6자회담이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싸고 3일째 진행되었지만 아직도 미국과 북한과의 사이에 큰 격차가 남아 있다고 뉴욕의 NTDTV가 28일 보도했다. 미국은 북한에 대해서, 핵무기..
※ 중공의 본질과 파룬궁 탄압 참고자료: 중국공산당의 NYC(미국 뉴욕시) 공동체에 대한 통제 뉴욕 뉴스데이 신문사에 의하면 중공당국의 관리들이 맨하탄에서 개최된 파룬궁 비방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한다...
현재 중국의 겉모습만 보고 상상하지 말라. ‘가면 쓴 중국’과 중국공산당이 통치하고 있는 ‘실제 중국’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인명 경시 풍조 1989년에 발생한 천안문 대학살은 즉시 서양사회에 알려..
한국남자와 결혼했지만 신혼 단꿈 꿀 새도 없이 출국금지되고 1년간 갇혀 20만명 참여 석방운동에 마침내 남편 품으로 20일 오후 인천공항 입국심사대 앞에 선 고성녀(30)씨의 마음이 두방망이질 치기 시작..
현재 중국의 겉모습만 보고 상상하지 말라. ‘가면 쓴 중국’과 중국공산당이 통치하고 있는 ‘실제 중국’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폭력과 살인으로 정권을 유지하는 수법은 옛 공산당과 같아 어린 학생들..
19일 미국에서 열린열린 북한인권 관련 회의 중 최대 규모인 프리덤 하우스 주최 ‘제1회 북한인권 국제회의’가 워싱턴 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북한인권대회에서 있었던 ‘탈북자 포럼’ 시간에..
(베이징 교도=연합뉴스) 중국 공안이 최근 중국 북동부의 지하 교회 100곳을 불시 단속해 600명의 신자를 구금했다고 중국 기독교 단체가 10일 밝혔다. 미국 소재 중국지원협회(CAA) 성명에 따르면 중국 공..
천안문 16주기, 중국인 120여명 서울서 民主化시위 중국민주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지난 3일 광화문 중국영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1989년 6월4일 일어난 천안문사태 16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 집회는 중국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