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美, 캐나다에 “멍완저우 신병 인도 곧 공식 요청하겠다”

박정진 기자  |  2019-01-24
인쇄하기-새창



▲ [사진=AP/NEWSIS]


[SOH] 중국 통신기업 화웨이의 멍완저우(孟晩舟)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지난달 캐나다에서 미국의 대 이란 제재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미국이 멍 씨의 신병 인도를 곧 공식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캐나다에 가택연금 중인 멍완저우에 대한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는 마크 리몬디 법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캐나다 간 범죄인 인도조약에서 설정된 (인도) 시한에 맞춰 멍 부회장의 인도를 청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멍 CFO 인도 요청 마감기한은 오는 30일이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캐나다 법원은 미국의 인도 요청서 접수 시 30일 이내에 결정해야 한다.


멍완저우는 지난달 1일 캐나다 벤쿠버 공항에서 대 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캐나다 경찰에 의해 체포됐으며, 11일 1000만 캐나다 달러(약 84억원)의 보석금으로 내고 석방된 후 밴쿠버 자택에서 가택연금 상태에 있다.


통신은 멍 씨에 대한 미국의 신병 인도 요청 계획은, 오는 30일 예정된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앞두고 발표된 것이어서 미중간 갈등의 불씨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박정진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90 美·獨, 中 ‘초국가 탄압’ 대응... ‘파룬궁’ 명시 지목..
국제부
26-09-07
589 ‘파룬궁 보호법’ 美 상원 본회의 상정... 최종 입법 ‘초....
국제부
26-08-03
588 [기자회견] “파룬궁 ‘4.25 평화대청원’ 기념 & 중공의 ....
편집부
26-04-25
587 美 FBI,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트럼프 “부정선거....
디지털뉴스팀
26-01-31
586 트럼프, 한국 상호관세 15→25% 인상... “韓 국회 무력합....
디지털뉴스팀
26-01-27
585 美,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이송... 곧 형사재판
디지털뉴스팀
26-01-05
584 佛·獨 다큐 “틱톡은 中의 감시·전쟁 무기”
디지털뉴스팀
25-12-11
583 中 ‘한국 인재 빼가기’ 혈안... 돈·처우 내세워 대규모 ....
디지털뉴스팀
25-11-19
581 美 상원, ‘파룬궁 보호법’ 공동 발의 참여↑
디지털뉴스팀
25-09-1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