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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계인사들, '파룬따파의 달' 축하

편집부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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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지난 22일 1,000여명의 파룬궁지지자들이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앞에서 ‘캐나다 파룬따파의 달’과 파룬궁 전파 19주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조 올리버(Joe Oliver) 캐나다 자연자원부장관을 비롯한 많은 정계 고위인사들도 참석했습니다.


올리버 장관은 취임 후 처음 참석한 이번 공개행사에서 캐나다정부를 대표해 파룬따파의 달을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파룬궁을 환영하는 캐나다에 자부심을 가지며, 중국 문화와 전통 그리고 배움이 캐나다를 풍부하게 한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습니다.

 

콘실리오 디 니노(Consiglio Di Nino) 연방 상원의원은 파룬궁을 오랫동안 지지하고 관심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디 니노 의원은 이어 중국의 파룬궁 탄압에 대해 "중국정부에 대한 압력을 강화해 중국인들이 자유로운 신앙과 언론자유를 갖게 해야한다. 이는 사람의 기본 권리로서 그 어느 때에도 국민을 억압하여 자유를 박탈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고 주장했습니다.

 

로자리오 마르케세(Rosario Marchese) 온타리오주 입법의원은 "중국에서의 파룬궁에 대한 탄압, 감금 및 고문에 대해 알고 있는 정치인과 시민으로서 우리는 피해자를 보호할 책임이 있고, 반인권행위를 반격해야 한다"고 힘주어 호소했습니다.


캐나다 파룬따파학회 리쉰(李迅) 회장은 정계인사들을 비릇해 많은 캐나다 인들이 파룬궁에 대해 점점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다며 "파룬궁이 캐나다인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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