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홍콩 마지막 총독, ‘中 정부는 英中 공동성명 모욕했다’

편집부  |  2014-11-07
인쇄하기-새창

[SOH] 영국 식민지 시대에 홍콩에서 마지막 총독을 지낸 크리스 패튼씨는 현지시간으로 6일 영국 의회의 홍콩문제 조사회의에 참석해 중국 정부의 말과 행동은 영중(英中) 공동성명을 “모욕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영국의 침묵이 중국 정부의 폭주를 더욱 조장하고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패튼 전 총독은 영국 정·재계가 중국과의 경제 관계를 중시해 홍콩 문제에 대해 중국에 압력을 가하지 않고 있다며 영국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이것은 잘못이다. 중국 정부의 악행을 조장했다”고 이의를 제기한 패튼 전 총독은 “중국 정부의 최근 일련의 최근의 움직임은 50년간 1국양제(1국가 2체제) 실시를 확약한 반환 전 영중 공동성명을 모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패튼 전 총독은 또 “‘홍콩 문제는 영국과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는 중국에 대해 우리 정부는 반론도 하지 않았는데, 이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중국 정부에게 홍콩에서 진정한 보통 선거가 실시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9월말, 홍콩에서 행장장관 선거제도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들과 민주파의 시위가 발생한 후 영국 카메론 총리는 홍콩 시민들이 중국 정부가 약속한 자유를 누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그쳤고, 영국 정부도 그 이상의 대응은 하지 않았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07 우크라이나 문화부 장관, 中 퇴당 추세 지지
편집부
14-12-02
406 习 주석, 뉴질랜드 방문 중 파룬궁에 손 흔들고 ....
편집부
14-12-01
405 지금은 티베트 가수들의 수난 시대?
편집부
14-12-01
404 美 싱크탱크, ‘中고위층, 남겨진 시간 많지 않다는 것 ....
편집부
14-11-25
403 美 의회 보고서, 기본법 위반한 中 인민대표 정치개혁 ....
편집부
14-11-21
402 习 주석 호주 방문에 파룬궁 수련자들 박해중지 ....
편집부
14-11-19
401 G20 정상회의 개최지서 각종 항의활동 벌어져
편집부
14-11-17
400 NYT, ‘中에 대한 진실한 보도, 멈추지 않을 것’
편집부
14-11-14
399 홍콩 마지막 총독, ‘中 정부는 英中 공동성명 모욕했다’
편집부
14-11-07
398 남수단 정부, 두 中 기업 간 경쟁으로 해킹 피해
편집부
14-11-0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