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올해부터 시행되는 中 '반테러법' 시행에 美, 깊은 우려

편집부  |  2016-01-04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 올해부터 반테러법을 시행하기로 한 데 대해 미국 정부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중국이 발표한 반테러법에 따르면 통신과 인터넷 서비스 기업은 정보누설 방지를 위해 설정된 암호를 해독하는 기술을 공안부와 국가안전부 등에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하고, 모방범죄 방지를 위해 테러에 관한 상세 내용 보도도 규제받게 됩니다.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에 대해 마크 토너 국무부 대변인은 다음날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이 공개한 반테러 법안 내용이 모호해 언론과 집회, 신앙의 자유를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테러행위는 어떤 형태이든 반대하지만 이번 법안은 중국인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중국이 반테러법을 통해 국내 이슬람 세력인 위구르족 등 소수민족을 탄압할 가능성을 점쳤고, 기타 서방국 등에서도 이번 법안이 중국 언론의 자유와 매체에 대한 통제 강화에 악용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 반테러법 제정과 관련해 IT업자에 데이터 해독에 필요한 암호화 키를 제공하는 등 주요 내용에 대한 우려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에게 직접 전달한바 있습니다.


이번 반테러법과 관련해 각 기관에 산재한 테러관련 정보를 일괄 관리하는 '국가 반테러 정보센터'가 설립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617 'FT', 투자자들에게 '中 테일 리스크' 경고
편집부
16-01-11
616 2015년, '세계 7대 기괴 사건'
편집부
16-01-09
615 美, 中 '실명 레이저 무기' 개발에 우려 표시
편집부
16-01-08
614 계속해서 에너지를 내뿜는 신비한 피라미드
편집부
16-01-05
613 직장인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은?
편집부
16-01-04
612 올해부터 시행되는 中 '반테러법' 시행에 美, 깊은 우려
편집부
16-01-04
611 동화 속 요정이 진짜로 나타났다? [동영상]
편집부
15-12-30
610 아마존 등에서 판매되는 다수의 '중국산 태블릿 PC'서 '....
편집부
15-12-30
609 중국산 제품에서 SOS '손 편지' 발견
편집부
15-12-29
608 "엘니뇨보다 더 무서운 라니뇨 올 수 있어..."
편집부
15-12-2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