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지구촌 곳곳 재난급 한파로 초비상!

편집부  |  2016-01-23
인쇄하기-새창

[SOH] 지구촌 곳곳이 눈폭풍과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각 지역의 식료품 매장이 비상식량을 구입하려는 인파로 붐볐고, 항공편 수천 편과 대중교통이 잇따라 취소됐습니다.


21일(현지시간) CNN방송,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번 주말 미국 대서양 연안에 있는 중·동부 주들에 최고 시속 100㎞에 육박하는 강풍과 60㎝ 이상의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눈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지난 2010년 미국 동부를 강타한 눈폭풍보다 더 강력한 '2016년판 스노마겟돈(Snowmageddon·눈과 아마겟돈을 합친 말)'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기상청은 이번 눈폭풍으로 약 7천500만 명의 시민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워싱턴DC와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주 기상당국은  눈폭풍과 관련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시민들에게 이번 주말,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중국도 35년 만에 불어닥친 시베리아의 찬 공기로 영하 50도의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시베리아와 가장 인접한 지역인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어얼구나(額爾古納)는 21일 최저기온 영하 47.5도를 기록했고 네이멍구와 헤이룽장(黑龍江)성에 걸친 대흥안령 삼림지대는 영하 50도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중부 저장(浙江)·안후이(安徽)·장시(江西)·상하이(上海)·후난(湖南)·후베이(湖北)성도 큰 폭설을 동반한 한파의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상하이 훙차오(虹橋)·푸둥(浦東)·난징(南京)·항저우(杭州) 공항을 운항하는 국내외 항공편이 결항되고 고속도로가 얼어붙으면서 곳곳에서 교통대란이 벌어졌습니다.


또 우리나라에도 23∼25일 시베리아의 차가운 공기가 남하하면서 올겨울 최고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보됐고, 일본도 같은 기간,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폭설과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오사카와 히로시마, 다카마쓰, 후쿠오카 등 남부 지방을 포함한 열도 전역이 영하권에 머물 전망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637 지카 바이러스, 美서 성관계에 의한 첫 감염자 발생
편집부
16-02-04
636 포루투갈에 나타난 불덩이를 쥔 듯한 주먹 모양의 구름 ....
편집부
16-02-04
635 생각이 DNA를 지배한다 [-1]
편집부
16-02-01
634 남극 속에 세계 최대 규모의 협곡이...?
편집부
16-02-01
633 中 언론 검열, 전 세계로 확대?
편집부
16-01-29
632 中 합성 마약 ‘5 달러의 광기’, 잇따라 적발
편집부
16-01-28
631 44년만에 한파 찾아온 대만, ‘영상 4도’에 ‘85명 사망’..
편집부
16-01-27
630 美, 스마트키 차량 분실 증가...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편집부
16-01-24
629 지구촌 곳곳 재난급 한파로 초비상!
편집부
16-01-23
628 美 군사기밀 해킹한 중국군 해커 도운 ‘캐나다 거주 중....
편집부
16-01-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