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48세의 전 미국 해군 장교가 “외계인은 지구 상에 이미 존재하며, 그것에 대한 수 만부의 입증자료가 있다”고 밝혔다.
신변 안전을 위해 구체적 신분을 밝히는 것을 꺼린 그는 UFO 연구조직과 그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고 “외계인은 수 없이 지구를 방문했고, 지금도 여전히 방문하고 있다. 누군가는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인사로 알려진 이 전 미군 장교는 ‘UFO 기밀’을 2014년까지 외부로 누설하지 않기로 미국 당국과 ‘비밀계약’을 했다.
그에 따르면 미국 해군에서 무선통신병으로 일할 당시, 그의 업무는 ‘UFO 기밀’과 관련된 극비 사건을 처리하는 것이었지만, 현재 그와 관련된 자료는 복사본뿐 아니라 어떠한 증거도 남아있지 않다.
그는 ‘UFO 최고 기밀 특권’을 가진 한 고위 관료에게 들은 ‘영국 로스웰 사건’에 대해 말했다.
“그것은 1980년 영국 서퍽주 랜들섬 숲 에서 UFO를 발견한 사건이었다. 그 고위 관료가 나에게 처음으로 랜들섬 숲 사건에 대해 말해주었다. 그는 1987년 우리 공군기지로 왔는데, 그는 예전 런던 북부의 통신기지국에서 11년 동안 일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곳은 미국과 영국의 공동 사무소였는데, 랜들섬 사건이 발생했을때, 그 고위 관료는 그 곳에서 일하고 있었다.”
이 장교는 자신의 동료 중에는 ‘UFO 기밀’을 외부로 발설해 목숨을 잃은 사람이 여러 명 있다면서, “나는 25년 동안 이 기밀을 외부로 발설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받았지만, 발설금지 기간이 종료돼 내가 본 것과 들은 것을 밝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는 ‘UFO’에 대한 진상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지만 지구 상에 외계인이 존재하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사람들도 그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보도에서는 전 미국 장교가 미국연합UFO사이트(MUFON)에 UFO에 관한 정보를 공개했고, UFO 연구조직은 현재 그에 관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미군 장교는 보도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UFO/ET에 관한 자료를 직접 심사했고, 문서를 관리·처리해왔다. 나는 사람들과 내가 아는 것에 대해 공유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들이 유효하게 그것을 이용해 모든 진상을 밝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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