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영국의 과학자, 아이작 뉴턴은 자신의 저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에서 우주에 대해 “태양과 행성, 혜성의 시스템을 포함한 모든 것은, 오직 전능한 신의 손에서 나온다”고 표현했다. 시대를 뛰어넘는 이 유명한 책은 인류 과학사의 새로운 기원을 열었다.
뉴턴은 모범적인 과학자일 뿐만 아니라 종교에도 많은 관심과 심혈을 기울였다.
뉴턴이 사망한 후 그의 문헌들을 정리했던 연구원들은 놀랍게도 뉴턴의 총 저서 중 ‘과학’과 관련된 것은 16%에 불과했고, 나머지 80% 이상을 차지하는 140만권에 달하는 책은 신학과 관련된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사람들은 과학자인 뉴턴이 성경에 대해 사색한 시간이 과학을 연구한 시간보다 훨씬 많았다는 것에 대해 매우 놀라워 했다.
뉴턴은 과학적 논리를 이용해 ‘바이블코드’를 밝히기 위해 오랜 기간 고대 헤브루어인 <성경> 예언과 편년사를 연구했다. 그는 인류의 역사와 세계의 운명은 밝음과 어두움을 통해 <성경>과 구약성서의 <다니엘서>와 신약성서의 <계시록>에 함축돼 있다고 믿었다.
3세기 이후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과학자들은 초당 백만 번의 계산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바이블코드’가 실재함을 증명했다. 이렇게 밝혀진 ‘바이블코드’는 인류 역사상의 중대한 사건, ‘제2차 세계대전’, ‘911 테러’를 포함해, ‘혜성과 목성 간 충돌 사건’, ‘이스라엘 전 총리 이츠하크 라빈의 암살 사건’ 등을 예언했다.
특히 놀라운 것은 ‘바이블코드’ 중의 ‘만유인력’이 ‘Newton’의 이름 옆에서 “Bible Code Newton(바이블코드 뉴턴)”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2003년 예루살렘의 히브르 박물관에서 뉴턴의 친필 원고가 발견됐다. 연구원들은 수 천 장으로 된 그의 원고에서 뉴턴이 ‘바이블코드’를 풀기 위해 복잡한 공식을 사용했던 흔적을 발견했다.
뉴턴은 원고에서 <성경>의 예언이 21세기까지라는 것과 말기에 지구를 구할 성자가 동방에서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와 관련해 19세기 미국의 유명 예언가 에드거 캐시도 세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종교가 오래된 동방국도인 중국에서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
뉴턴의 ‘바이블코드’와 다른 많은 예언처럼 그동안 발생한 많은 일들은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게 아닐까? 혹시 그 ‘성자’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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