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한 미국의 천문학자가 자신이 직접 본 믿지 못할 일을 밝혔다. 어느날 화성을 관찰하던 그는 수십 년 전인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무렵 실종된 미국 커루먼 전투기 5대 중 4대가 화성에서 몇 km로 떨어진 공역에서 대오를 맞춰 비행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에 따르면 당시 이 전투기는 약 4만 km속도로 날고 있었고, 기체 표면에 표시된 미 공군 마크까지 정확하게 볼 수 있었다.
이 일이 밝혀지기 전인 1987년, 전 소련 또한 위성을 관찰하던 중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사라진 미국의 구식 전투기가 달의 뒷면이 운석공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당시 촬영된 위성사진에서도 미 공군 마크를 선명히 식별할 수 있었다.
이에 미국 정부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기 거부했다. 스웨덴의 권위 있는 과학자 웨얼하이무 박사는 루딩박사는 “화성에서 본 전투기와 소련이 달에서 발견한 전투기는 서로 연관성이 있는 것”이라며, 이는 ‘마의 삼각지’와 관련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945년 12월 5일, 미국 해군항공병 19전투기부대의 클루먼 전투기 5대가 플로리다주 기지를 지나 대서양 방향으로 순시하고 있었다.
당시 날씨는 매우 좋았고 대서양에서도 어떠한 이상 기후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비행기가 버뮤다 제도,푸에르토리코와 마이애미의 결합 점으로 이루어진 지대를 진입했을 때, 다시말해 많은 잠수함과 배들이 알 수 없이 실종되는 곳으로 유명한 “마의 삼각지” 해역을 지날 갈 때쯤 갑자기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당시 사라진 전투기들을 찾기 위해 수색기인 마르틴기(PBM)를 파견했으나 이 수색기 또한 곧 실종됐다. 루딩 박사는 이에 대해 이것 또한 1945년 ‘마의 삼각지’에서 실종된 전투기라고 생각하는 근거다”라고 말했다.

실종 된지 2시간 후인 19시 4분 , 플로리다 기지에 갑자기 멀리서 희미하게 “FT……FT……”라는 구조 신호가 반복적으로 전해져 왔다. 하지만 당시 비행기의 연료가 소모되었기 때문에 구조 요청에 응할 수 없었다. 결국 이들은 “재난”으로 처리되어 영원히 병적부에서 말소 되었다.
소련은 1987년 3월 위성관측을 통해 이 전투기들이 달의 뒷면에 착륙해 있는 모습을 촬영했다. 하지만 1988년 7월 22일 다시 위성을 보내 전투기에 대한 촬영을 시도했을 때는 전투기의 종적을 찾을 수 없었다. 이에 소련 전문가는 발견된 전투기들은 한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군가가 조종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아직 이렇다 할 마땅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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