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신비한 ‘붉은 직사각형’ 성운

편집부  |  2016-06-22
인쇄하기-새창



▲ 사진: ESA/Hubble and NASA
[SOH] ‘붉은 직사각형’(Red Rectangle)으로 불리는 신비한 모습의 성운이 NASA와 유럽우주국(ESA)이 함께 운용 중인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ACS)의 고해상도 채널에 포착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가 지난 4월 초 공개한 이 성운은 지구로부터 약 2300광년 거리에 있는 외뿔소자리(유니콘)에 위치해 있다.


NASA 관계자는 이 성운의 중심부에 ‘HD 44179’라는 별이 존재한다며, 우리 태양처럼 질량이 그리 크지 않고 진화 마지막 단계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또 성운에서 나온 빛이 X자형으로 보이는 것은 이 천체 중심에 있는 별이 짝별(쌍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며, 태양은 홀로 존재하지만 우주에 있는 대부분의 항성은 서로 질량이 비슷한 두 개의 별이 서로 인력으로 공전한다고 설명했다.


NASA 측에 따르면 사진 속 적색광은 F658N 필터를 통과해 붉게 보이는 것으로 수소에서 나온 빛으로 추정되며, 더 광범위한 파장의 주황빛은 F625W 필터를 통과시켜 푸른색에 가깝게 만들어 색 대비를 극대화한 것이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737 美 러슈모어산에 숨겨진 밀실
편집부
16-06-27
736 러시아 시베리아의 의문의 싱크홀
편집부
16-06-27
735 8방 미인 3D 프린터, 의료, 건축, 엔진에서 의복 제작까지
편집부
16-06-26
734 中 장기이식 문제 관련 최신 보고서 발표
편집부
16-06-25
733 남극주에서 전설속 ‘노르웨이 바다괴물’ 발견
편집부
16-06-24
732 英國서 또 발견 된 ‘요정’
편집부
16-06-24
731 신비한 ‘붉은 직사각형’ 성운
편집부
16-06-22
730 세계에서 가장 크고 신비한 ‘소금 광산 박물관’
편집부
16-06-21
729 교통사고 후, 모국어 대신 중국어가 유창해진 호주 남성
편집부
16-06-21
728 ‘녹색 자연’... “질병 걸릴 확률과 사망률 낮춘다”
편집부
16-06-2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