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파룬궁을 수련한 말기 암환자들의 연명 효과, 증상 개선, 암 완치 등 다수의 임상사례를 보고한 논문이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에 승인된 후 이 학회 공식 사이트에 발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일, 시카고에서 개최된 ‘2016년 ASCO 연차총회’에 이 논문의 저자이자 스위스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르티스(Novartis)의 연구원인 둥위훙(董宇紅) 박사가 참석했습니다. ASCO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임상종양학회로, 매년 약 3만명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최대 암 관련 정보 전문지 ‘CURE’에 따르면 둥 박사의 이번 논문은 약 5개월의 수명을 진단 받은 말기 암환자 152명에 대한 임상조사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파룬궁 수련을 한 후 생존 기간이 애초 진단을 받은 5개월에서 평균 56개월로 늘어났고, 97%의 환자들이 수련 시작 후 암이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은 이들이 파룬궁 수련 시작 후 어떠한 개선이 나타날 때까지의 평균 시간이 불과 1.3개월이라는 것입니다. 그 밖에 해당 환자들은 수련을 진행하면서 그들의 생활의 질(QOL)도 현저히 개선됐습니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법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번 연구로 말기 암환자에 대한 연명 효과나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이 분명히 인정되었다”며, “향후 더 많은 연구자들이 이 연구에 참가해 파룬궁의 치유 메커니즘을 밝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례로 전 하버드대 의과대 교수인 왕즈위안(汪志远) 박사는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처럼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ALS)’이 발병했지만 관련 치료법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ALS)이란 뇌 혹은 말초 신경의 명령을 근육으로 전달하는 운동신경이 손상을 받아 체내 근육이 약해지고 가늘어져 최종적으로는 자력보행이나 자력호흡도 불가능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절망에 빠진 왕 박사는 친구의 권유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하게 됐는데, 수련을 시작한 첫날부터 몸 속에서 뭔가 뜨거운 것이 돌아다니는 감각과 함께 까닭없이 눈물이 계속 흘러내렸고 수시로 화장실을 찾아야 하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3개월 후 혈액검사를 받은 왕 박사는 정상 수치의 절반밖에 안 되던 헤모글로빈이 다시 정상상태를 회복한 것을 알았고, 55킬로그램까지 줄어들었던 체중도 75킬로그램으로 돌아와 완전히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이 같은 파룬궁의 놀라운 치유 효과는 중국에서도 탄압 이전부터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8년 5월 15일 당시 중국 공산당 국가체육총국장이 파룬궁이 처음 전파되기 시작한 지린성 창춘시를 시찰했습니다.
같은 해 9월 국가체육총국이 파룬궁 수련자 12,55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질병이 치유되었거나 거의 회복한 사람의 비율이 77.5%였고, 증상이 호전된 사람은 20.4%로 나타나 병에 대한 치료 효과를 보인 사람의 비율이 97.9%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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