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2014년 만우절 깜짝 이벤트로 구글 지도 앱에 등장했던 ‘포켓몬스터 잡기’가 2년 만에 게임으로 현실화 됐다.
바로 스마트폰 한 대만 있으면 자신을 포켓몬 마스터로 만들어 주는 게임 ‘포켓몬 고’가 미국과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 출시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임은 포켓몬스터 관련 지적재산권을 가진 포켓몬 컴퍼니와 닌텐도, 나이안틱이 공동 제작한 증강현실 게임이다.
게임은 특정 영역에 카메라를 비추면 화면 안에 포켓몬스터가 나타나고 몬스터볼을 던져서 나타난 포켓몬스터를 잡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출시되자 마자 게이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세계 곳곳에서 각종 사고와 사망자까지 속출해 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게임을 즐기는 동안 어떤 일들이 발생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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