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사람이 죽은 후 어떻게 될까? 이에 대한 답안은 무수히 많다. 미국 켄터키주에 살고 있는 운전 기사 사울 바스케즈(Saul Vazquez)는 지난 7월 12일 오후에 우연히 보게된 교통사고 시신 수습 현장에서 영혼이 뼈져나가는 모습을 포착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바스케즈는 이날 오후 약 6시반 경 마운트 스털링(Mount Sterling)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중 Bert T Combs Mountain Parkway에서 기이한 사진을 찍었다. 당시 그곳에서는 교통사고로 사망한 한 오토바이 기사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었다.
바스케즈는 “그동안 알려진 많은 다른 사진처럼 해당 사진도 사람에게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했다”면서, “사고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무사하길 바란다”는 글을 사진과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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