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 ■
[SOH] 전 세계 연인들의 사랑의 메카로 떠오른 ‘사랑의 터널’은 우크라이나 리브네 북서쪽의 작은 마을 ‘클레반’에 있다.
이 터널은 기차가 다니는 선로이지만 환상적일 만큼 아름다운 뷰(view)가 유명세를 타면서 하루 3회 정도 관광객들에게 산책로로 개방되고 있다.
이 터널의 이름은 이곳을 통과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에서 기인됐다고 한다. 사랑의 터널은 이 길을 걷는 것이 관광의 시작이자 끝일 만큼 단순하지만 넋을 잃게 하는 아름다운 비경은 보는 이에게 전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JTBC 방송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에서도 소개돼 국내에서도 인기 높은 우크라이나 관광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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