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호주 출신의 바다 전문 사진작가 매트 버지스(Matt Burgess)가 우연히 촬영한 ‘얼굴 달린 파도’가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버지스는 자연의 신비함과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파도의 순간적 모습을 사진에 담아내기 위해 약 6년을 바다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에 소개된 사진은 그녀가 보어드 판다에 제공한 여러 장의 사진 중 하나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연상되는 파도 머리에 보이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이 매우 경이롭고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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