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랑스 프로방스 라벤더 마을 ■
[SOH] 라벤더는 전 세계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본고장은 남유럽 지중해 연안이다.
라벤더의 크기는 보통 30~60cm이며, 허브의 일종으로 취급되어 아로마 재료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라벤더 꽃은 원래 보라색과 흰색이지만 현재는 연구를 통해 여러가지 색상으로 재배되고 있다.
라벤더는 빈혈과 불면증, 두통,신경통등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어 로마시대에도 입욕제로 널리 애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벤더는 라틴어로 "씻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라벤더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프로방스는 연간 500mm 안팎의 강우량과 풍부한 일조량, 건조한 온난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라벤더가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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