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시진핑, 이방카 부부 베이징에 초대

편집부  |  2017-06-22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dl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이자 대통령 보좌관인 이방카 트럼프와 그녀의 남편인 대통령 선임고문 제라드 쿠슈너를 베이징에 초대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은 중국과 미국 각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해당 초청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준비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 측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4월 미중 정상회담 당시 이들에 대한 초대를 구두로 지시했다”면서, “이들의 베이징 방문이 대통령의 방중 계획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방카 부부는 올해 중 베이징을 방문할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올 가을 중국 지도부 인사가 결정되는 중국 공산당 제 19차 전국대표대회(19대) 기간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의 트럼프・호텔에서 오는 25일(현지시간) 쿠슈너와 이방카가 주최하는 만찬에  시진핑 국가주석의 지인으로 알려진 테리 브랜스태드 주중 대사가 초대됐다.


이방카와 쿠슈너는 정치활동 경험은 없지만, 미국 정부가 안고 있는 가장 복잡한 문제에 대응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신뢰가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쿠슈너는 이번 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중동을 방문한다. 그는 지난 4월에 이라크를 방문한 바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주혁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71 뉴욕 플러싱, 習 방미 앞두고 친중·반중 시위대 충돌
디지털뉴스팀
26-09-23
3170 불안한 AI... 제미나이도 통제망 이탈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9 트럼프, AI 위험론 일축... 백악관·행정부에선 우려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8 美 MIT “AI 의존 과하면 인지 능력 저하”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7 美 연방관보, ‘알리바바 AI’ 검색 도구로 사용... ‘안보....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6 외신, ‘제주’ 또 지적... “中 자본·관광객 포화로 질식 ....
디지털뉴스팀
26-09-15
3165 美, 中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 제재... 가상지산 70....
디지털뉴스팀
26-09-14
3164 美 공화당, 트럼프 AI 정책에 대립... '데이터센터 전기....
디지털뉴스팀
26-09-13
3163 中 브로커 조직, 나치 피해자 사칭 ‘신분 세탁’ 알선
디지털뉴스팀
26-09-11
3162 美 초등학교, 젠더 교육 항의한 학부모에 ‘출입 금지’ ....
디지털뉴스팀
26-09-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