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트럼프 “中, 對美 무역관행에 ‘매우 나쁜 버릇’ 들어 있어”

하지성 기자  |  2018-05-06
인쇄하기-새창



[SOH]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경제단의 미중 무역협상 결과 보고를 앞두고 ‘중국은 대미 무역관계에 있어 ’아주 나쁜 버릇(very spoiled)’에 들어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의 고위급 (미중 무역협상) 대표단이 중국으로부터 돌아오고 있다. 우리 대표단은 중국 지도자들 및 비즈니스 대표들과 긴 회동을 했다. 우리는 그 결과를 결정하기 위해 내일 만날 것이다. 중국은 대미 무역승리를 위해 ‘아주 나쁜 버릇(very spoiled)’에 들어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앞서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무역대표단은 지난 3∼4일 중국을 방문해 무역 갈등 현안과 관련해 중국 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양국 통상 갈등의 요인이 됐던 무역 불균형, 첨단기술 등 핵심 사안에서 구체적 타협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당시 협상에는 므누신 장관을 비롯해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 등 미국의 경제·통상 사령탑들이 총출동했다.


이번 협상에 대해 백악관은 4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미국 대표단은 중국의 지식재산권 보호 제도와 부당한 기술 이전 관행 을 개선하는 문제를 포함해 미중 경제 관계를 조정하는 방안을 중국 측과 진솔하게 협상했다“고 밝혔다.


미국 대표단은 이번 회담에 앞서 중국 측에 ‘2020년까지 대미 무역흑자를 최소 2000억 달러(약 215조원) 축소할 것’과 ‘첨단산업에 대한 중국정부의 보조금 지급 등 모든 종류의 지원을 중단할 것’ 등을 요구하는 미 정부의 입장을 전달했다. 지난해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는 37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를 매년 1000억 달러씩 줄여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사진: AP/NEWSIS)



하지성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71 뉴욕 플러싱, 習 방미 앞두고 친중·반중 시위대 충돌
디지털뉴스팀
26-09-23
3170 불안한 AI... 제미나이도 통제망 이탈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9 트럼프, AI 위험론 일축... 백악관·행정부에선 우려
디지털뉴스팀
26-09-22
3168 美 MIT “AI 의존 과하면 인지 능력 저하”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7 美 연방관보, ‘알리바바 AI’ 검색 도구로 사용... ‘안보....
디지털뉴스팀
26-09-19
3166 외신, ‘제주’ 또 지적... “中 자본·관광객 포화로 질식 ....
디지털뉴스팀
26-09-15
3165 美, 中 기반 '사이버 사기 플랫폼' 제재... 가상지산 70....
디지털뉴스팀
26-09-14
3164 美 공화당, 트럼프 AI 정책에 대립... '데이터센터 전기....
디지털뉴스팀
26-09-13
3163 中 브로커 조직, 나치 피해자 사칭 ‘신분 세탁’ 알선
디지털뉴스팀
26-09-11
3162 美 초등학교, 젠더 교육 항의한 학부모에 ‘출입 금지’ ....
디지털뉴스팀
26-09-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