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전 세계에서 28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11일 오전 7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17만4136명, 사망자는 28만3586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은 유럽이다. 현재까지 162만8457명의 감염이 확인됐으며 15만2727명이 목숨을 잃었다.
다음으로 피해가 큰 지역은 북아메리카로, 코로나19로 인한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149만4308명, 8만9914명 발생했다. 이중 미국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각각 136만5308명, 8만717명으로 집계돼 해당 지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에서는 66만860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2만2172명이 사망했다. 이 밖에 남아메리카에선 30만9220명, 아프리카에서는 6만4286명, 오세아니아에선 853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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