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유럽 주요국... 코로나 감염자 급증에 속속 ‘봉쇄’

강주연 인턴기자  |  2020-10-31
인쇄하기-새창



▲ [사진=SOH 자료실]


[SOH] 유럽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감염자 급증하면서 프랑스와 독일이 1개월 전국 봉쇄령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영국도 봉쇄령 검토에 나섰다.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자 급증으로 전국의병원이 마비될 것을 우려해 지역간 이동을 금지하는 전국 봉쇄령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이날 보고된 신규 확진자가 무려 2만4천405명에 이르는 등 지난주부터 하루 신규확진 2만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봉쇄조치는 11월 4일부터 11월 31일까지 적용될 수 있으며, 전국에 있는 필수 사업장과 교육 시설들을 제외한 모든 곳의 운영을 중단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앞서 28일 프랑스와 독일 정부도 코로나 확산 저지를 위해 각각 1개월 봉쇄령을 결정했다.


프랑스는 30일부터 최소 한 달 동안 도시 간 이동을 제한하는 전국 봉쇄령을 내렸다. 이는 주요 대도시에 야간 통행금지 조치를 내린 지 10여 일 만에 봉쇄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식당과 술집을 포함해 비필수 업종인 사업장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 불필요한 외출도 금지되며 외출 시 이동 증명서 소지해야 한다.


독일 역시 다음 달 2일부터 한 달 동안 식당과 술집 등 요식업과 숙박업, 영화관과 공연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여가시설의 영업을 금지하는 제한적 봉쇄조치에 나선다.


두 나라의 이번 조치는 촤근 들어 감염자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어, 의료시설 부족 등 최악의 상황에 봉착할 것을 우려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들 나라는 6, 7월 봉쇄 조치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자 이동 제한, 상점 폐쇄, 초중고교 방학 등 제한 조치를 속속 해제했다가 다시 봉쇄 조치 강화로 돌아서고 있다.


일각에서는 유럽이 섣부른 봉쇄 해제 조치로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이후 각국의 강력한 봉쇄와 방역 조치로 잠시 확산이 주춤했으나 최근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19 2차 확산이 거세지면서 전 세계 일일 신규 확진이 50만명을 넘어섰다.



강주연 인턴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905 펜실베이니아 집배원 ‘우편투표 부정’ 고발... “우체국 ....
디지털뉴스팀
20-11-10
1904 대만 전문가, “美 부정선거와 주류 매체의 편파 보도, ....
편집부
20-11-10
1903 美 미시간 주 선거 감시원, 부정 고발... “7000표가 갑....
구본석 기자
20-11-09
1902 유럽 각국, 코로나 재확산으로 ‘병실 부족’ 우려 ↑
디지털뉴스팀
20-11-05
1901 美 싱크탱크... 中 게임시 사용자 정보 유출 경고... “....
강주연 인턴기자
20-11-04
1900 제네바 대평의회... 스위스-中 간 ‘여우사냥’ 협정 연장....
김주혁 기자
20-11-03
1899 FBI, “中 ‘여우사냥’, 부패 관리 대신 반체제 인물 색출”..
이연화 기자
20-11-03
1898 美 상무부, 법원 ‘틱톡 거래금지’ 제동에 “기존 방침 고....
강주연 인턴기자
20-11-02
1897 美 국무부, 中 통전부 소속 단체 ‘외국 대행기관’ 지정.....
구본석 기자
20-11-02
1896 유럽 주요국... 코로나 감염자 급증에 속속 ‘봉쇄’
강주연 인턴기자
20-10-3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