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폼페이오 “對中 압박 정책 계속할 것”... “中共 = 마르크스-레닌주의 괴물”

박정진 기자  |  2020-11-12
인쇄하기-새창



▲ [사진=SOH 자료실]


[SOH]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중 압박 기조를 계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로널드 레이건 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 연설에서, 중국공산당(중공)을 상대로 한 강경 정책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 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중공의 수많은 도전을 확인하고 있다”며, “주재국 대사들은 그들이 세계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중공을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두고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주시하는 주재국에는 한국도 포함됐다.


그는 “콩고민주공화국 주재 대사나 한국 주재 대사, 오만 주재 대사 모두 중국 공산당이 주재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려는지 의도를 파악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공의) 도전에 맞서기 위해 우리의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등 각국에 대해 중공이 영향력을 미치려는 의도는 미국이 몇 년 안에 직면하게 될 가장 중요한 도전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연설에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소련 관련 발언을 인용해 중국인들이 궁극적으로 일당 지배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결국 중국 국민은 소련 국민과 마찬가지로 궁극적으로 중국 역사의 진로를 결정짓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중공을 “권위주의적이고, 잔인하며, 인간의 자유에 반해 통치하고 있는 마르크스-레닌주의 괴물”이라고 부르며, 그에 대한 강경책은 계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박정진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915 美 국무부... “‘하나의 중국 정책’과 ‘하나의 중국 원칙....
편집부
20-11-17
1914 트럼프, ‘中共 소유·관련 기업 투자금지’... 美 자금 對....
하지성 기자
20-11-17
1913 中共 美 대선 개입?... 미시건주, 中 선거 프로그램으로....
디지털뉴스팀
20-11-14
1912 이탈리아, 코로나 감염 급증으로 병실 포화
디지털뉴스팀
20-11-14
1911 브라질서 사망자 낸 中 백신 임상시험... 전문가 “안전....
권성민 기자
20-11-13
1910 백악관... 中, 홍콩 입법회 의원직 박탈에 추가 제재 경고
구본석 기자
20-11-12
1909 美 여론조사... 국민 80%, “섣부른 결과 발표보다 ‘합법....
강주연 인턴기자
20-11-12
1908 펜실베이니아주 2개 우체국 직원, ‘부정선거’ 정황 고발....
한지연 기자
20-11-12
1907 폼페이오 “對中 압박 정책 계속할 것”... “中共 = 마르....
박정진 기자
20-11-12
1906 브라질, 중국산 백신 임상시험 중 사망자 발생... 시노....
디지털뉴스팀
20-11-1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