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美 에어택시 '조비'... 2026년 두바이서 서비스 시작

디지털뉴스팀  |  2024-04-01
인쇄하기-새창

[SOH] 미국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제조업체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이 2026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두바이에서 도심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카이데일리’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조비는 2026년 초까지 에어택시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UAE 도로교통국과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6년간의 두바이 내 에어택시 운영 독점권을 획득한 것이다. 이르면 내년 내 운영에 돌입하는 게 목표다.
  
두바이 정부가 조비에 여러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관련 당국이 조비의 두바이 내 사업 지원을 전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비는 두바이에 에어택시 등이 뜨고 내릴 4개의 수직이착륙장(vertiport)을 건설할 계획이다. 위치는 글로벌 항공 허브이자 국제선 여객 수송 1위인 두바이 국제공항을 비롯해 △인공섬 팜주메이라 △부르즈 칼리파 타워 근처 두바이 도심 △선착장 등이다.

조비의 eVTOL는 승객 4명과 조종사 1명을 태울 수 있다. 최대 시속은 200마일로, 자동차로 45분 소요되는 항로를 10분 만에 갈 수 있다. 
 
한편 조비의 경쟁사인 아처항공도 지난해 UAE 토후국의 하나인 아부다비 정부와 2026년까지 UAM 제조 및 서비스를 목표로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 

조비가 두바이 내 독점권을 갖지만 아처는 아부다비~두바이 등 토호국 간 셔틀 에어택시를 운영하게 될 전망이다. 

이 밖에 ‘릴륨 NV’ ‘이브 에어 모빌리티(엠브라에르 자회사)’ ‘볼로콥터’ 등이 모두 사우디아라비아나 UAE 또는 두 국가 모두와 관련 계약을 맺었다. 
 
7개 토후국(에미리트)으로 이뤄진 연방국가 UAE는 토후국 별 정부(군주)가 존재하며 외교·군사·통화 등만 연방정부의 대통령이 관장한다. 

전체 인구는 1000만 명을 밑돌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3만7000 달러를 넘는다.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725 오픈AI ‘음성 복제’ 엔진 개발... 15초만 들으면 OK
이연화 기자
24-04-02
2724 美 에어택시 '조비'... 2026년 두바이서 서비스 시작
디지털뉴스팀
24-04-01
2723 RFA 홍콩 사무소 폐쇄... “국보법 시행으로 기자 안전 ....
한상진 기자
24-04-01
2722 호주 연구진... 코로나19 뇌에 ‘좀비세포’ 축적
디지털뉴스팀
24-03-27
2721 유럽의회, 톈안먼 희생자 추모비 전시
디지털뉴스팀
24-03-27
2720 러시아 테러에 놀란 佛... 올림픽 앞두고 보안 '최고 단....
디지털뉴스팀
24-03-26
2719 英 국왕 이어 왕세자빈도 '암'
강주연 기자
24-03-24
2718 연봉 66억 켈로그 CEO 발언 뭇매... “돈 부족할 땐 시리....
디지털뉴스팀
24-03-16
2717 유럽... 무슬림 테러 위협 증가
디지털뉴스팀
24-03-14
2716 바이든 행정부... LGBT 美 특사에 억대 연봉 지급
디지털뉴스팀
24-03-1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