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일상생활에서 다소나마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극히 일반적인 일이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과잉 축적된 상태를 방치하면,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스트레스 과잉 상태가 계속 되면, 신체에는 여러 형태로 이상 신호가 나타난다.
1. 편두통 : 편두통은 특히, 고도의 긴장 상태가 갑자기 풀렸을 때에 일어나기 쉽다.
2. 잦은 생리통 : 연구에 따르면 평소 스트레스가 과도한 여성은 일반 여성보다 최소 2배 이상의 생리통을 겪는다.
3. 치아 떨림 : 턱의 통증과 턱 관절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4. 자주 꿈을 꾼다 : 악몽을 꾸거나 숙면을 잘 취하지 못한다.
5. 잇몸출혈 :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치주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
6. 얼굴에 여드름이 생기거나 늘어난다.
7.단음식을많이 찾는다. 특히 여성은 초콜릿 등을 많이 먹게 된다.
8. 피부 가려움 : 스트레스가 쌓이면 피부 트러블이 증가한다.
9.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진다.
10. 복통이 일어나기 쉽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다음과 방법으로 즉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다.
● 산책을 하거나 그 산책 시간을 늘린다.
●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
● 친구와 평소 고민이나 괴로움에 대해 대화한다.
● 일기를 쓴다. 이를 통해 마음 속으로 억제하고 있는 일을 발산할 수 있다.
● 심호흡을 한다. 요가나 태극권, 명상, 무술 등도 심신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
● 자기반성과 자기계발
장시간노동과 마감이 수반되는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쉽지만, 일반적인 스트레스의 경우 의외로 자신의 집착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이상이 높고 인생의 목표와 조건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결과에 별로 집착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맡긴다는 생각도 중요하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