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코레일이 지난 1월 23일부터 경의중앙선에 운영 중인 '독서바람열차'.
이 열차는 '책 읽는 대한민국' 문화정착을 위해 코레일과 파주시, 한국출판문화사업진흥원, 파주출판입주기업연합회가 협력해 진행하고 있으며, 일일 6회, 문산역과 용문역을 왕복 운행한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독서바람열차를 통해 여행을 즐기면서 책도 읽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지자체와 협력한 다양한 테마열차를 만들어 레저여행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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