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벚꽃의 계절을 맞아 4월 한 달간 ‘힐링하기 좋은 장소’들을 소개한다.
오늘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안양천 둔치길.
서울에는 여의도를 비롯해 과천서울대공원, 경희대 등 유명한 벚꽃 명소들이 많지만, 이곳은 그 중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로 꼽힌다.
총 길이 34.75km인 안양천은 안양을 지나 금천구, 구로구, 양천구, 광명시를 지나 한강으로 흐르는 한강의 지류이다.
둔치 위, 양쪽으로 벚나무들이 가득하고 아래에는 자전거 도로와 산책길이 금천구부터 양천구까지 약 5km 정도 이어져 있어 몸과 마음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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