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사단법인 한국파룬따파불학회가 주최하는 ‘159회 서울 眞·善·忍(진·선·인) 국제미술전’이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5층)’에서 열린다.
진·선·인 국제미술전은 2004년 7월 미국의 하원의원회관인 레이번하우스에서 첫 전시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 40여 개국 200여 도시에서 활발한 순회전시를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예술적 감동과 도덕적 각성을 전하고 있다.
‘조화(Harmony), 역경(Adversity), 용기(Courage), 정의(Justice)’라는 네 개 주제로 진행되는 ‘진·선·인 국제미술전’은 각 작품을 통해 중국에서 1999년부터 현재까지 자행되는 파룬궁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탄압 실상을 알리고, 인류가 수호해야 할 인권과 정의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10대 명인록에 오른 장쿤룬(張崑崙) 교수를 비롯한 천샤오핑, 둥시창, 케이시 질리스(Kathy Gillis), 리위안, 왕웨이싱 등 20여명의 세계적 화가들이 출품한 작품 24점이 선보인다.
○ 장 소 :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5층)
○ 일 시 : 2016년 5월 25일(수) ~5월 31일(화)
오전 10:30분~오후 6:30, 5월 31일(화, 오후2시)
○ 오시는길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출구, 인사동 8길)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5번출구)
○ 문 의 : 010-2224-9225 / 무료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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