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7월로 들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데다 장마까지 겹치면서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불쾌지수가 높으면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소모가 많아지는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피곤을 느끼게 된다.
여름 장마철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1년 중 불쾌지수가 가장 높은 시기.
불쾌지수는 ‘온도와 습도의 조합으로 더운 날씨에 느끼는 불쾌감의 정도’로 정의되며, 그에 대한 계산법에는 건구온도계와 습구온도계가 수치가 사용된다.
여름철 불쾌지수는 보통 4가지로 나뉜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장마철에 불쾌지수가 83~84 정도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학업과 각종 업무 스트레스에 지친 학생과 직장인들.
각종 이유로 이 여름을 힘겹고 어렵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미소를 보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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