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이번 주말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30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될 전망이다. 장마가 끝났다고는 하지만 대기 중 습도는 여전히 높다.
국내 기후가 이미 아열대성으로 변해 해가 쨍쨍하다가도 집중호우가 내리기는 하지만 폭염을 진정시키기는 역부족이다.
이번 주말, 파란 파도가 넘실거리는 가까운 바다로 떠나보자!
인천에는 간단한 준비만으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해수욕장이 많다. 설령 차가 없더라도 공항철도를 이용해 편리하게 다녀 올 수 있다.
인천에서 가장 유명한 을왕리 해수욕장. 이곳 해안선을 따라 여러 개의 해수욕장이 있지만 그 중 을왕리 해수욕장이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에어컨으로 시원한 실내에서 더위를 피하는 것도 좋지만 ‘원조 피서법’ 중 하나인 바다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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