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지난 2004년 7월 미국 하원 의원회관인 레이번 하우스에서 첫 전시회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개 국 200여개 도시에서 순회 전시를 펼쳐오고 있는 진선인(眞善忍) 국제미술전.
한국에서도 같은 해 전시가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무려 160회 이상의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제162회 진선인 국제미술전이 열린다.
‘조화(Harmony), 역경(Adversity), 용기(Courage), 정의(Justice)’라는 네 개 주제로 진행되는 ‘진·선·인 국제미술전’은 각 작품을 통해 중국에서 1999년부터 현재까지 자행되는 파룬궁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탄압 실상을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인류가 수호해야 할 인권과 정의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10대 명인록에 오른 장쿤룬(張崑崙) 교수를 비롯한 천샤오핑, 둥시창, 케이시 질리스(Kathy Gillis), 리위안, 왕웨이싱 등 20여명의 세계적 화가들이 출품한 작품들이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 장 소 :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제1전시실
○ 일 시 : 2016년 8월 10일(수) ~8월 16일(화) / 오전 10:00~오후 6:00
○ 오시는길 : 지하철 3호선 양재역 1번 출구
(200m 직진 후 하나은행 사이로 150m 직진)
○ 문 의 : 010-5279-73755 / 무료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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