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서울 근교에 조용히 사색과 산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장소가 있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깊숙이에 자리잡은 ‘벽초지문화수목원’이 바로 그 곳이다.
위치상 다소 외진 곳에 있는 감이 있지만 ‘별에서 온 그대와 태양의 후예와 천상의 약속, 아이가 다섯, 돌아와요 아저씨 등 다수의 드라마와 CF 촬영지로 선택된 아름다운 곳이다.
최근 SBS에서 시작된 주말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도 촬영지로 사용돼 다시 한 번 유명세를 타고 있다.
벽초지문화수목원은 제목에서 소개한 대로 유럽의 품격과 동양의 그윽한 미(美)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각박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조용히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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