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17일 오후,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심신수련법 파룬궁(法輪功) 수련자들이 시민들을 위한 연공 동작 시범 행사를 진행했다.
파룬궁은 '파룬따파(法輪大法)'라고도 하며 1992년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심신수련법이다.
진(眞)ㆍ선(善)ㆍ인(忍)을 수련의 근간으로 하는 파룬궁은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고 맑게 정화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현재 전 세계에서 약 1억 명이 수련하고 있다.
파룬궁은 꾸준히 연마할 경우 단순한 심신 건강에 머물지 않고 높은 도덕성과 선타후아(先他後我)의 인격을 갖출 수 있는 수련법으로 알려져 있다.
비용이 들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배울 수 있어 시민들의 스트레스 감소와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곽제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