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H] 도심 속에서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풀 수 있는 ‘신촌물총축제, 2017’이 주말인 29일 오후부터 30일까지 이틀 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다.
'신촌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이에 맞서는 지구인'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오늘(29일) 오후 연세로 일대에서 축제 개막을 알리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함께 시작됐다.
이 축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입장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물총싸움 외에 각종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단, 탈의실과 물품보관소 이용은 유료이며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나 소셜커머스에서 이용권을 예매할 수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선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