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북한에 김일성 공산군사독재 정권이 들어서지 않았다면 지금 한민족의 위상은 어떠하였을까? 어쩌면 영국이나 독일 또는 불란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일본과 자웅을 겨루는 선진국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지금도 김정일 군사독재자를 제거하고 북한을 자유민주체제로 흡수하여 통일한다면 이 꿈은 곧 실현될 수 있다. 한민족은 지금 김정일이라는 군사독재자에게 발목이 잡혀있다.
그러나 실상은 김정일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친북좌파반역세력이 한민족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김정일에 충성하는 반역무리들이 반통일세력이 되어 김정일을 살리려고 온갖 술책을 다 쓰고 있다. 사실 이들의 술책은 자신들이 고안한 것이 아니라 김정일의 지령을 그대로 실행할 뿐이다. 겉으로는 통일을 주장하지만 사실은 한반도의 영구분단을 획책하고 있다.
더 한심한 것은 한국정부가,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이 공식적으로 영구분단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김정일의 공산군사독재정권과 ‘화해협력’이니 ‘평화공존’이니 하면서 김정일 지원에 올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통일비용’이니 ‘평화비용’이니 하면서 김정일 군사독재자 지원에 아까운 국민의 혈세를 퍼붓고 있다. 더더욱 한심한 것은 북한의 군사독재자가 ‘서울 불바다’라는 위협을 그대로 수용하여 ‘전쟁만은 피해야 한다’면서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또한 북한이 붕괴되면 난민을 수용할 수 없다면서 북한의 독재자 지원을 합리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패배주의일 뿐이며 군사독재자에 굴복한 것이며 군사독재자의 하수인으로 전락하였다는 것을 말할 뿐이다.
북한의 김정일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한반도의 미래는 없다. 북한을 흡수통일하지 않고서는 한민족에게 희망이 없다. 주변 강대국들은 날로 강성해지는데 오직 한민족만이 김정일에 발목이 잡혀 웅비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
김정일을 제거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한미일 삼국이 자유민주동맹을 강화하여 북한을 압박하면 김정일은 버틸 재간이 없다. 오로지 한국 정부가 북한 편을 들어 일본과 미국이 난처해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한국 주도로 통일할 기회를 노무현 정권은 놓치고 있다. 어쩌면 영원히 통일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김정일이 중국의 속국이 되어 중국이 북한을 차지하면 영원히 북한을 통일할 기회는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간도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기회를 이와 함께 사라진다. 김정일이 한민족의 미래를 절망으로 만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친북좌파 정권 또한 대한민국에 반역하고 있다.
통일비용은 분단비용보다 작다. 통일비용은 사실은 투자다. 투자는 보다 큰 결실을 맺게 한다. 대한민국의 역량에 북한의 잠재력까지 보탠다면 한민족은 세계에서 무시하지 못할 선진국으로 성장할 수 있다.
통일! 통일! 하고 외치면서 실재로는 김정일을 살리기 위해 영구분단을 획책하는 친북좌파세력은 한민족의 장래를 가로막는 장애세력이며 북한동포의 인권을 짓밟는 반인권 세력이다. 자유민주세력은 미국과 일본의 자유민주세력과 연대하여 북한의 군사독재정권을 붕괴시키고 자유민주체제로의 흡수통일을 기필코 성취시켜야 한다.
글/정창인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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