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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인연의 검은 대륙 , 중국의 强姦

관리자  |  200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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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나는 노무현대통령을 비롯 그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묻고 싶다. “ 무엇을 위해서  이 나라를 , 이 민족을   이미 이 지구상에서 완벽하게 실패한 악령의 그 죄악 쪽으로 끌고 가려 하는가?  하늘과 역사가 두렵지 않는가?  그리고 과연 성공할 자신이 있는가?” 이제  그 날이 우리 앞에 다가 온 셈이다. 그 날을 오래 전부터 예견한 중국은 이미 북한을 선점해 보기위해 많은 것을 해 두었다. 어쩌면 중국은 한반도를 그들의 영원한 속국이나 변방, 혹은 수많은 중국내의 하나의 소수민족으로 병합하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우리가 역사적인 사실로도 이미 경험한 중국의 대 한반도에의 야욕은 바보 아니면 충분히 예측이 되는 위험이다. 어쩌면 어느 시점에 가서는  대한민국이란 이 나라의 존재 자체가  제대로 국가로서 존속이 될지조차 가늠하기 힘들 참혹한 지경에 이르게 될 지도 모른다. 만에하나 그렇게 된다면 나라를 절단낸  바로 이 시대를 살아온 무기력하고 혼이 빠진  우리들이 역사에 하늘에 , 후손에게  백골로나마 머리를 들 수 없는 영원한 죄인이 되고야 만다. 지정학적으로 중국은 한반도에 실제적 모든 영향력을 행사하려 들 것이다. 궁지에 몰린 김정일에게 체재의 생존을 가능케 하는 연간 10억에서 20억달라의 원조를 하는 것은  바로 그날이 왔을 때의 중국의 냉혹한 야심을 위해서 일 뿐이다 동북아의 지정학적 현실에서 한반도가 중국의 역사적으로 타성이 되어버린 한반도에의  힘으로의 난폭한 강간을, 그 검은 야욕을 물리칠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은 미국과의 동맹에서 보호받은 더 큰 힘의 논리에서 였었다. 그 탄탄했던 혈맹을 , 지정학적으로도 절대로 미국은 중국이나 일본과는 다른 안정된 거리의 동맹관계를  노무현 정권은 죽자고 기를 쓰며 어떤 준비도 제대로 해 놓지 않은 상황에서 오로지 경박한 인기 영합과 발목이 잡힌 무언가의 약점(?) 때문인지 입으로 깨고 행동으로 깨어 박살 내는데 혈안이 되었었다. 이나라의 대부분의 언론 역시 마찬가지 였다. 언제부터 그렇게 우리를 생각해 준게 있다고 중국의 발전을 칭찬하기에 연일 비굴할 정도의 찬사로 도배를 하고 미국의 문제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좋지 않은 부분만을 부각 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오죽하면  정권의 나팔수니 , 신문이 아니라 노정권의 전단지라는 욕을 먹었겠는가? 지금이라도 나는 이 나라 모든 언론에게 진심으로 권고 하고 싶다. 정말 지금부터라도 사랑하는 그대들의 후손들을 생각해서라도 이 나라의 내일과 민족의 장래를 진심으로 깊이 고민해 보기를 . 우리가 하나의 국가, 대한민국으로서 중국과의 수평적 외교를 유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과의 튼튼한 동맹관계에서 확고한 자유민주주의의 국가로서 경제적인 도약을 했고 그만큼 국력이 신장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은 이 땅의 좌파들도 또 중국 자신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김정일과 노무현대통령의 좌파 정권의 바램처럼 미국과의 동맹이 깨지고 미군이 철수하고  따라서 경제는 혼란의 극치로 망쳐져 국력도 쇄약해 지고 연방제라는 사기극으로부터 시작해서 적화 된 대한민국이라면  과연 중국이 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이 나라의 침묵하고 있는 제1 야당과 모든 지식인들과 또 모든 종교인들과 그리고 언론들은 참으로 깊이 고민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 알다시피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이다. 중국 공산당은  경제발전을 위한 개방을 했고 그에 따른 공산당의 어쩔 수 없는 고민도 많겠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의 권력체재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 공산당을  유지하려 할 것이다. 중국공산당을 비판한 사설인 “구평 공산당”에 의하면 공산당은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몇 년에 한번씩 자국민을 대량 학살해 왔다. 1964년 천안문학살,1966년 5월의  현대판 잔혹한 분서갱유인 문화대혁명 의  지식인 학살 사건은  그리 오래된 기억도 아닐 것이다.  공산당의 유전인자가 원래 학살과 폭행, 거짓과 위선의  기만선전 이라고 했다. 그들의 학살의 방법은 인간의 손으로 이웃이었던 같은 인간에게 저질렀다고는 절대로 믿기지 않는 사례들이 있었다고 구평 공산당에는 기록 되어 있다. 예를 들면 그들은 억울하게 잡혀 온 지식인들을 곳곳에서 생매장은 물론 살아 있는 사람의 항문으로 손을 넣어 그대로 창자를 빼 내어 방치해서 죽어가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분명 악마가 지배하는 지옥의 모습이다. 물론 40년이 지난 일이다.  현재의 중국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확고한 자유민주주의로서 우리가 지금까지처럼 힘이 있다면 우리는 외교적으로  중국과 굳이  등 질 필요는 없다. 수평적 힘이 유지 된다면 지금과 같은 글로벌시대에 우리도 자신있게 중국과 선린의 좋은 관계를 가질 필요가 당연히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는 그들이 아직은 세계최대의 공산주의 국가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공산당을 유지 하는 한 그들은 결코 공산당의 유전자를 버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더구나 김정일의 북한은  권력유지의 공포정치를 위해 지금도  공개총살의 살인을 자행하는  생지옥이다. 그 김정일이 같은 유전자의 공산당 종주국인 중국에게 있는 데로 빚을 지며 한반도를 그대로  매국하고 상납해 가고  있는 현실이다. 학창시절 어디서나 짐승같은 혼숙을 하던 주사파 개들처럼 중국과 북한 공산당은 이미 용납못할 공공연한 姦通을 낯 뜨겁게 저지르고 있다 .  이미 북한은  비굴하게 기어가서 스스로 치마를 들쳐 중국의 변방이 된 셈이다. 그 김정일에게 김대중씨를 보내  우리가 보석처럼 가꾸고 지켜 온 이 대한민국을 통째로 갖다 바칠 연방제 논의를 하자고 한다. 미사일과 포뿐만 아니라 150만의 군대를 남한을 향해 전진배치 해 놓은, 종전이 아니라 휴전 상태에서,  40만 정도의 우리 군대를 반으로 줄이고 휴전선을 허물고 북방한계선도 열어주고  안보의식도 싹 지우고 , 한미 연례 군사작전에 극비의 장소를 누가 귀뜸 해줘서 양키 고 홈 하며 뛰어든 이적단체를 이 나라의 방송들은 통일을 위한 시민단체들이라고 지칭해 주며 방송해 주고  훈방 해 주며  이 나라와 국민들을 생지옥으로 끌고 가려 하고 있다. 결국  이 시대의 하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바로 이 시점에서 이 나라를 그 존재나 흔적조차도 남길 생각이 아닌 모양이다. 그렇게 하고자 하는 그들의 유전인자는 과연 어떤 것들로 구성 되어 있는 것일까?  참으로 이해 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그 파괴와 분열과 어두운 부정과 분명한 죄악의 검은 피의 더러운 요소들에서 부디 스스로 용감하게 탈피해서 지금부터라도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우리의 아름다운 땅과 사랑하는 후손들의 행복한 삶과 면면히 이어나갈 역사를  위해 정신과 영혼을 다시 가다듬고 깊이 생각하기를 진심으로 권고 한다. 왜냐하면  그 날은 어쩌면 그대들의 꿈과는 전혀 다른 방향과 형태로  오게 될 것을 내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자유지식인선언(www.freedomkorea.org)...오정인(소설가)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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