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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그 잔혹한 투쟁과 무정한 타격

관리자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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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며칠전, 미 백악관 뜰에서의 방미중인 후진타오 주석의 연설을 방해한 여자는 박해 받는 중국 파룬궁의 수련자였다. 하나님도 외면하는 요덕 수용소는 북한만의 얘기는 아니었다. 그들이 송곳에 머리를 찔려 , 혹은 다량의 신경 안정제투입, 생으로 창자를 뽑혀 탄압의 살해를 당한 중국의 쟈무스, 룽산 (龍山)의 강제수용소는 북한의 생지옥인 요덕에 버금가는 공산당의 잔혹한 학살의 현장이다. 1999년 중국 공산당은 공산당의 유전인자인 학살, 폭력, 기만, 위선과 대치되는 眞,善,忍의 수련을 하는 파룬궁 탄압을 목적으로 법을 초월한 610사무실을 만들고 당시의 주석 장쩌민은 명령했다. 첫째, 명예를 실추 시키고 둘째, 경제를 파탄 시키며 셋째, 육체적으로 소멸하라 (때려죽여 자살로 치고 처리하라) 첫 번째인 명예를 실추 시키기 위해 공산당이 절대적으로 통치하는 모든 매체를 동원해서 비방보도와 왜곡된 비판을 반년 사이에 30만건 이상이나 국내외에 기만 선전을 했었다. 나는 지금 중국 공산당과 파룬궁을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다. 요 며칠 사이에 이 땅, 자유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몇가지 일들이 새삼 나에게는 어느 중국보고서에서 읽었던 장쩌민의 잔혹한 투쟁과 무정한 타격의 명령을 떠 올리게 했기 때문이다. 새벽이 오기전 검은 밤동안 하늘과 대기를 휘젓던 악령의 마지막 몸부림인 듯이 땅의 좌파들과 그들에게 영혼을 맡긴자들의 미친짓이 일제히 공산당의 명령에 화답을 하듯 이 대한민국을 소란스럽게 하고 있다. 그들은 위에서 열거한 장쩌민의 탄압방침 첫 번째로 돌입 한 것 같다. 물론 이 땅의 미친 좌익들에게 지령을 내린 사람이 장쩌민은 아니겠지만 중국공산당의 잔혹한 폭력과 북한 김정일의 악마의 지령은 너무도 닮아 있다. 공산당은 공산당이다. 백두넷 이란 사이트를 통해 그들은 이 나라의 우익 자유진영의 낯익은 이름들을 자신들의 언어로 분류해 발표했다. 서정갑 , 보수 선동파의 주력군 . 신혜식, 친미 극우세력의 막가파 행동대장. 조갑제 , 가장 악질적인 극우 보수언론인. 김동길, 악날한 친미보수논객. 등등. 이런 행태는 위에서 언급한 장쩌민의 ´명예를 실추 시키고´ 의 첫 번째 방침에 속한다. 그러나 이땅의 미친 좌익들이 잊은게 있다. 이곳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60년간 공산당에 통제되고 학살 당하고 탄압 받던 중국인민들과는 생각자체가 다르다. 그들 중국 공산당의 인민들도 이제는 봉기하고 민족 독립을 부르짖고 곳곳에서 꿈틀 거려 중국 대륙이 이제는 거대한 활화산의 마그마로 뒤틀리기 직전이며 , 그보다 더 폐쇄 되어 마치 주검의 유령처럼 모질고 독한 최면에 걸려 김일성 김정일을 마치 神으로 알던 북한의 동포들 까지도 이제는 생존과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江을 건너는 현실임을 이 미친 좌익들은 깜빡 한 모양이다. 1990년대 말의 장쩌민의 명령은 중국 공산주의 대륙에게는 먹혀들어 공포를 줄 수 있었지만 2006년의 대한민국에는 그런 유치한 공격은 효과가 전혀 없다. 먼저 그들의 잔혹한 투쟁적 언어를 대한민국식으로 번역 한다면 그들이 이나라의 우익 자유진영 인사들의 명예를 실추 시키기 위해서 갖다 부친 모든 공격은 그대로 더 없이 명예로운 훈장과 찬사로 변하기 때문이다. 백두넷의 인터넷 폭력투쟁은 한마디로 스스로의 입에 미사일을 쳐 넣는 어리석은 실패작일 뿐이다. 그 곳에 거론된 대부분의 인사들은 이제 어쩔 수 없이 자유 대한민국의 애국자로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어 버린 것이다. 실은 그 곳에 이름 올린 몇몇은 솔직히 우리로서는 그리 쉽게 동의 할 수 없는, 별로 한것도 없는 이름들도 있는데 말이다. 혹시 교활한 공산당식 전술 전략이 작용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 정도쯤은 이곳의 우익 보수 자유 진영의 대부분은 대략 짐작 하고 있고 이미 리트머스 시험지를 곳곳에 꽂아놓고 있으므로 공산당 , 그대들의 얕은 전술 역시 완벽한 실패임을 깨닫기 바란다. 때를 맞춰 인터넷 포털 다음(DAUM)의 조갑제씨 글에 대한 댓글의 홍수를 방기한 상황 역시 담당자만의 실수 였든 아니면 체계적 고의성(?)을 띈 의도적인 것이든, 평생 소신을 가진 기자로서의 인격과 그의 글에 대한 모독이며 명예 훼손임은 충격적 사실로 보이며 이는 분명 엄청난 횡포로 보인다. 만에 하나 이런 거대한 포털 사이트의 이번 사례와 같은 사건에 북한의 김정일의 입김, 혹은 한곳으로 편향된 정치적 사주가 작용 했다면 이는 큰 문제다. 마침, 이에 대한 깊은 심려에서 이들 거대 포털 사이트들을 감시하고 행여나 있을 수 있는 이들의 잘못된 힝포에 대한 대책과 필요하다면 그들과 인터넷 상으로 전쟁도 불사 하겠다는 취지로 이번에 새로 발족하는 양영태 박사의 < 자유 언론협회 >의 태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백두넷은 이제 또 한사람의 애국자를 더 명단에 올려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이 땅의 공산주의자들의 미친 행태에 이제는 놀라지 않는다. 이 지구상에서 이미 공산당은 몰락하고 이제 겨우 악령의 그림자만이 어른 거릴 뿐이다. 러시아는 물론, 중국 공산당도 이제는 서서히 소멸 되어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공산주의란 본시 살아 생동하는 인간의 것이 아니라 150여년 전부터 어디선가에서 이 지구상에 흘러 스며 들어온 유령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유령은 일시적으로 그 세력이 강해 보이는 악령이라 할지라도 결국에는 밝은 빛에 의해 , 인간의 원래 지니고 있는 자유와 사랑과 진정한 아름다움, 그리고 예절등 , 인간의 근원적 인간다움에 의해 소멸 될 수 밖에 없는 어둠의 환상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궁극적으로 이들 공산주의자들을 이길수 있다. 왜냐하면 이들의 시효는 이제 다 끝났으므로 .이제 더 이상 그들이 숨어 기승을 부릴 어둠의 그늘은 없을 것이다. 새벽의 쟂빛 안개는 이제 하늘과 바다 저 끝에서부터 서서히 걷히기 시작 했다는 것을 누구보다 악령의 그들이 먼저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청년시절에 공산주의가 매우 빨리 도래하리라 믿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현재 아직도 진정으로 공산주의를 믿는 자는 이미 얼마 남지 않았다 는 세계 최후의 공산대국의 당시의 두목이었던 장쩌민의 말이다. 2002년 3월 < 워싱턴 포스트 >지의 기자에게 토로했던 그의 솔직한 심정 이었다. 2006년 4월 24일. 출처:소설가 오정인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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