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국보1호 숭례문 화재로 붕괴

관리자  |  2008-02-11
인쇄하기-새창


[SOH] 2월 10일 저녁 8시50분경, 서울 중심에 있는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소방차 32대와 소방대원 128명을 파견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현재 화재는 진압됐지만 숭례문은 완전히 훼손됐습니다. 하지만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에 따르면, 2월 10일 오후 8시 48분경, 서울 중구 남대문4가에 위치한 국보1호 숭례문 2층 누각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다가 불길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위해 ‘숭례문’ 편액을 떨어뜨리고 소화액을 살포했습니다. 11시 55분, 숭례문 지붕 뒤쪽부터 붕괴되기 시작해, 11일 새벽 1시 5분경에는 2층 지붕 3분의 1정도가 전부 붕괴됐습니다. 1시 55분경에는 누각 석반 및 지붕 석조물이 전부 타버려 심각한 손실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2대 및 128명의 소방대원들을 동원해 5시간 넘게 진화에 주력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불이 나기 시작한 숭례문 2층 목재누각 주변에 전기시설이 없는 점으로 미뤄 당국은 인위적인 방화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목격자 증언에 의하면 화재가 발생하기 전, 한 시민이 숭례문을 지나며 60대 한 남성이 숭례문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1395년에 중건을 시작해 3년 만에 완공된 숭례문은 아치형 건물로 상단에 2층 목조누각이 세워 있었습니다. 숭례문은 조선시대 수도 한양의 성문으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이며, 국내 성문건축물 중 가장 큰 건축물이자 가장 전형적인 조선왕조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1962년 한국정부에 의해 국보 1호로 지정된 숭례문은 완공된 이래 줄곧 서울의 상징이 됐습니다. 원래 있던 담장은 1908년 제거돼 석조 숭례문만 지금까지 보존돼 있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장연식이었습니다.

[중국어로 듣기]



韩国第一号国宝崇礼门遭大火损毁

韩国当地时间2月10号晚8点50分左右,位于首都首尔市中心的韩国第一号国宝,崇礼门(又称南大门)发生火灾,消防当局出动了32台消防车及128名消防人员灭火,目前火势已经得到控制,但崇礼门几乎完全损毁,到目前为止还没有人员伤亡的报导。

据了解,2月10号晚8点48分左右,位于首尔中区南大门四街的韩国第一号国宝崇礼门的二层楼阁开始冒烟,不久便看到火光。消防当局为了灭火,将“崇礼门”的匾额砍掉,并喷撒灭火药材。11点55分,崇礼门屋顶后面开始崩毁。11日凌晨1点5分左右,二层屋顶的三分之一左右都已崩毁。到1点55分左右,撑起楼阁的石磐及屋顶的石雕物完全被烧毁。此次大火损失惨重,尽管韩国消防当局出动32台消防车及128名消防人员经过5个多小时的努力,也没有能够挽回。

目前消防当局正在调查起火原因,大火起于崇礼门二层的木质楼阁,但是2层木质楼阁周围并无电线之类的装置,消防队怀疑是人为纵火所致。据目击者提供的证词,火灾发生前,一位市民经过崇礼门时,曾看到一名60岁左右的男子登梯子进入崇礼门。

崇礼门,中呈拱形,其上搭立着两层木造楼阁,始建于1395年,历经3年完工,为朝鲜时代首都汉阳(首尔)的城门,是首尔保存时间最长的木质建筑;也是韩国国内现存的城门建筑中规模最大的,最典型的朝鲜王朝建筑物之一。1962年,崇礼门被韩国政府定为国宝第一号,自古以来一直是韩国首都首尔(汉城)的象征。原有的垣墙在,1908年被拆除,只留下了石造的崇礼门。

以上新闻由希望之声国际扩播电台 杨云 韩国首尔报导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28 국보1호 숭례문 화재로 붕괴 [1]
관리자
08-02-11
327 CIPFG “올림픽 보이콧, 한국도 동참해야” [4]
관리자
07-06-19
326 중공 장기 강제적출 새 증거 확보
관리자
07-02-10
325 주한 美영사, 신운공연 방해사건에 행동착수
관리자
08-01-31
324 “2008 올림픽 베이징에서 파리로” [4]
관리자
07-02-07
323 중공, 위구르 독립운동가 18명 사살
관리자
07-02-10
322 전 加의원 ‘한국, 중공에 굴복해선 안된다’
관리자
08-01-30
321 가오즈성 가택연금중, 연락 두절돼
관리자
07-02-10
320 북한, 경제난으로 호주대사관 폐쇄
관리자
08-01-26
319 한국, 아시아최초 파룬궁 난민인정
관리자
08-01-17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