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한국 외교부, “티베트사태 예의주시하고 있다”

관리자  |  2008-03-17
인쇄하기-새창


[SOH] 한국 외교통상부는 티베트 라싸(拉薩)에서 발생한 시위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17일, “티베트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조희용 대변인입니다.


(음성)“우리 정부로서는 티베트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번 사태가 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없이 원만히 수습되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조 대변인은 이번 티베트 사태로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권이 인류 보편적 가치’라는 점에 비춰 한국 정부가 취할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현 단계에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된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한편 ‘현단계’가 왜 입장을 밝히기에 적절치 않은지 반발하는 기자도 있었습니다.


(음성)“현 단계를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지금 이미 티베트에서 이미 불거질때로 불거졌고 지금 수습단계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현단계에서는...”


이에 조 대변인은 한국 정부로서는 현재 사건이 어떻게 진전되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이밖에 조 대변인은 한국 국민의 안전을 위해 중국 주재 한국 대사관을 통해 비상연락망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중국 주재 우리 대사관은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티벳 라싸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국민에 대한 피해상황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대사관은 중국 외교부 및 서장자치구 당국에 우리 국민과 관련된 사건.사고시 즉시 통보해줄 것을 요청하는 동시에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티베트 지역에 대한 우리 국민의 여행 자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티베트 수도 라싸에서는 지난 14일부터 반(反) 중공 시위로 최소 100명이 숨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에 있는 중국과도정부는 성명서를 통해 중공 당국이 1989년의 티베트 유혈탄압 역사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48 파룬궁 수련자 난민소송 재판 열려
관리자
07-09-01
347 뮌헨 성모광장에서 열린 ‘인권성화’ 콘서트
관리자
07-09-06
346 “티베트 사태 한국도 나서야”
관리자
08-03-19
345 이스라엘, 중국 장기 브로커 체포
관리자
07-08-14
344 티벳 사태, 탈북자들에 ‘불똥’ [1]
관리자
08-03-19
343 한국 외교부, “티베트사태 예의주시하고 있다”
관리자
08-03-17
342 ‘인권성화’ 비엔나 감동시켜
관리자
07-09-18
341 ‘북한은 중국공산당 대변인?’
관리자
08-03-11
340 덴마크 올림픽위, 선수들에게 중국인권 상황 공개 예정
관리자
07-09-17
339 “올림픽과 反인류죄행 공존할 수 없어” [2]
관리자
07-06-0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