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진보신당 총선대책위원장인 김석준 공동대표는 지난 3월 18일 중공의 티베트에 대한 점령과 유혈진압을 중단하는 성명서를 통해 중공의 무력 진압에 항의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티베트 자치와 인권요구를 하는 것에 대해 중공이 하루빨리 해결책을 찾기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음성)“어떤 이유이든지 간에 평화시위를 하는 시민들을 향해서 유혈진압을 하는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게 가장
일차적입니다...평화적인 시위에 대해서 유혈진압을 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발생해서는 안 되고 분명한 문제제기가 있어야 되고....
티베트에 대한 평화주의를 옹호하는 뜻입니다.”
티베트 민중들의 의사에 따라 티베트의 미래가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칭짱 고원의 티베트족 오랜 문화와 신앙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관심과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음성) “티베트 종교가, 티베트 문화가 잘 보존 되어지는 나라이기를 기대하구요, 한국에서도 티베트의 큰 변화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힘 닿는 데까지 돕겠습니다.”
김 위원장은 국민과 잘 소통하고 국내문제뿐만 아니라 이 같은 인권침해에 대해서는 인도주의적 가치와 보편적인 인간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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