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올림픽 앞두고 韓-中 이어도 분쟁 파문

관리자  |  2008-08-08
인쇄하기-새창


[SOH]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이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이어도에 대해 중공 당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자료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중공 당국의 ‘중국해양정보망 웹사이트(coi.gov.cn)’는 이어도를 중국식 표기인 쑤옌자오(蘇巖礁)로 표기하며, “쑤옌자오는 중국의 어민들이 수천 년 전에 처음 발견한 이래로 산둥·장쑤·저장·푸젠 등 어민들이 옛날부터 활동하던 어장”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공 당국은 또 이러한 근거와 쑤옌자오가 중국 영해에 있고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EEZ) 안에 있다는 이유를 들어 중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8일 “이어도는 마라도 남단에서 81해리 떨어져 있는 반면 중국의 가장 가까운 섬에서는 147해리 떨어져 있다”면서 “명백하게 한국측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속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이어 “한.중 양국은 2006년 이어도는 수중암초로 섬이 아니며 따라서 영토분쟁의 대상이 아니라는데 합의한 바 있다”고 말하면서 “이어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한 중국 국가해양국 사이트는 이 합의에 반한 것으로 중국 측에 시정 요구 등 필요한 외교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2003년 6월 이어도에 해양과학기지를 설치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 한국 네티즌들은 “중국 당국이 이어도 편입을 위해 올림픽을 이용하고 있다”, “또다시 반한감정을 부추기고 있다”, “대통령은 올림픽 개막식 불참해야’ 등 댓글을 남기며 중공 당국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8 영국 이어 덴마크 왕세자도 올림픽 보이콧?
관리자
08-02-09
437 유럽의회 “인권후진국에서는 올림픽 개최할 수 없어”
관리자
08-02-09
436 中 대사관, NTD 후진타오 방한 취재 방해
관리자
08-08-22
435 ‘생후 2개월 아기도 감시?’..인권가 후자(胡佳) 정식 기....
관리자
08-02-02
434 탈북자 인권단체 “中共, 올림픽 개최 자격없어”
관리자
08-08-08
433 CIPFG 인권성화, 인도 방갈로르 도착
관리자
08-02-02
432 올림픽 앞두고 韓-中 이어도 분쟁 파문 [1]
관리자
08-08-08
431 마라톤 세계기록 보유자 베이징올림픽 불참선언
관리자
08-03-11
430 ‘올림픽보다 인권이 필요하다’ 萬人서명서 홍콩의원에 ....
관리자
08-01-31
429 서울 中共 탈당센터, 또 공격받아
관리자
08-08-0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