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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안산 5천만 탈당성원 행사에서 ‘중공 붕괴와 신중국의 도래’를 주제로 한
토론회 장면
[SOH] 2월 22일 안산에서 5천만 중국인의 중공 관련조직 탈퇴와 관련해 ‘중공의
붕괴와 신중국의 도래’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에는 동아시아 연구소 임영철 소장, 중문 대기원 란젠 기자, 탈당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고성녀 씨, 그리고 현역시절 중국 수영계의 금꽃으로 불렸으며 현재
한국에서 중국인들의 탈당을 돕고 있는 황샤오민씨가 패널로 참여해 탈당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재 중국이 몰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탈당센터 활동에 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모두 발언에 나선 임영철 소장은, 5천년 문명을 지닌 중국은 황제이래 수많은
왕조를 거치면서 도가의 진(眞), 불가의 선(善) 그리고 유가의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및 참을 인(忍)의 정신이 중원문화의 핵심을 이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임 소장은 또 60년 전에 폭력과 투쟁을 부르짖으며 등장한 중국 공산주의는 필연적으로
진선인(眞善忍)을 핵심으로 하는 정통문화와 배치될 수 밖에 없으며, 중공은 문화혁명을
통해 전통문화를 모조리 말살시켰다고 비난했습니다.
란젠 기자는 중공은 반세기가 넘는 폭정을 통해 중국인들의 정신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으나, 대기원이 발간한 ‘구평(九評)공산당’과 ‘삼퇴’ 운동으로 중국인들에게
중공 폭정에 대해 반대할 수 있는 기회와 용기를 주었다고 발언했습니다.
란젠 기자는 또 ‘삼퇴’ 인원의 증가에 따라 중공이 해체될 날짜가 가까워지고
있으며, 중국인들의 각성은 중국 역사를 변화시키는 동시에 세계의 운명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고성녀씨와 황샤오민씨는 탈당센터에서 중국인들에게 탈당을 권유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토론회를 지켜보던 중국인들의 질문에 답하기도 했습니다.
(음성) “질문: 제가 한국에 온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인데
왜 탈당해야 합니까?
답(황샤오민): “중국에서는 잘 살려면 반드시 공산당 조직에 가입해야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공산주의 소년선봉대, 공산주의 청년단에 가입해야 하며 커서는 공산당에 가입해야 합니다. 이 같은 조직에 가입할 때 중국인들은 자신의 생명을 공산당을 위해 바치겠다고 하늘에 맹세합니다. 그러나 기타 국가에서는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맹세를 하지, 정당을 위해 맹세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공산당이 해체되는 그날, 당신도 그의 한 입자가 되어 순장품이 되고 맙니다. 그렇게 되길 원합니까? 당신은 돈을 벌려고 하지만, 생명이 위험한데 돈을 벌 수 있겠습니까? ”
“질문(사회자): 탈당센터는 한국에서 여러곳에서 펼치고 있다만은,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공산조직 특무 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질문하고 있는 것 같은데, 고성녀 씨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고성녀): 중공이 특무를 파견함은 중공이 무서워하는 것으로 도적이
제 발 저리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제가 특무한테 탈당을 권했는데, 특무가 말하기를
‘내가 특무로 된 것은 돈을 위해서였고 생활상 핍박에 의한 것이었다, 나는 탈당할
것이며 다시는 이런 나쁜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임영철 소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가혹한 정권이 들어섰던 진나라와 수나라가 망한
후 한나라와 당나라 성세가 각각 이어진 것과 같이 5천년 중국 역사상 가장 사악하고
부패한 중공 정권이 몰락한 후에는 중국 역사의 새로운 전성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임소장은 이러한 전성기를 누리기 위해서는 중국인들의 각성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음성) “아름다운 미래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국인들마다 각자 자신이 그 동안 잘못한 과거를 반성을 하고 정신적으로 각성해야 하며 자신이 중공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삼퇴 성명을 발표하여 중공의 당문화에서 벗어나야만 합니다. 그리고 중국을 제외한 세계인들도 우리 한국도 포함 되겠죠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분명히 직시하고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인 중공의 악행, 중공의 만행을 한 목소리로 저지해야 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이인숙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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