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국 파룬궁 탄압의 현주소...안썬뱌오의 고통스러운 경험

관리자  |  2005-07-20
인쇄하기-새창
안썬뱌오(安森彪 38)는 중국 헤이룽장성 다칭(大慶)시 채유2공장 직원이며 파룬궁 수련생이다. 아래는 파룬궁 수련생으로서 안썬뱌오가 중국 정부에게 당한 고통을 서술한 것으로 파룬궁사이트 명혜망에서 발췌하였다. ※ ※ ※ 안썬뱌오는 2005년 1월 24일 다칭시에서 납치되어 룽펑(龍鳳)간수소에 갇혔다. 그에 몸에는 사형수들에게나 채우는 20kg에 달하는 족쇄와 수갑이 동시에 채워졌다. 엄동설한에는 옷입은 채로 차가운 물을 끼얹어 옷이 흠뻑 젖은채 떨어야 했다. 쑤이화(綏化)강제노동수용소에서는 그에게 불고문, 바늘로 찌르기, 입에 빨래세제를 퍼붓는 만행 뿐만 아니라 또 전기고문, 성고문 등 혹형을 가해 현재 그의 생명은 아주 위급하다. 2005년 7월 13일 현재, 숨이 거의 끊어질 지경에 달한 안썬뱌오는 가족들에 의해 집으로 돌아왔지만 예전에 건강했던 약 100Kg에 달하던 체중은 지금 겨우 50Kg만 남았고 온 몸은 장작처럼 말랐다. 오랫동안 묶이고 수갑에 채워져 두 팔은 구부릴 수도 없다. 2005년 1월 24일 정오쯤, 다칭시 승리파출소 경찰들은 안썬뱌오의 두 손을 등 뒤로 수갑을 채워 강제로 바바이상(八百垧) 공안분국으로 데려갔다. 그곳에서 그들은 안썬뱌오를 철로 만든 의자에 묶어놓았다. 경찰 가오위펑(高玉峰)은 담배에 불을 붙인 후에 연속 몇 차례나 그의 코에 넣고 태우면서 파룬궁 자료의 출처를 물었다. 바바이상 공안분국의 류옌칭(劉延慶)은 전화를 걸어 안썬뱌오가 다니는 회사의 당서기인 어진타이(鄂金太)를 불렀고 안썬뱌오의 집을 찾아가 2시간 동안 파룬궁 자료를 수색했다. 그들은 안썬뱌오의 집에서 파룬궁 수련서적과 테이프 등을 압수했다. 그날 밤 10시, 바바이상 공안분국은 안썬뱌오를 다칭시 룽펑간수소로 보내 독방에 가두었다. 실내에는 바닥에 고정시키는 고리가 있었고 경찰들은 안썬뱌오에게 20kg에 달하는 사형수 족쇄를 채우고 또 움직이지 못하게 바닥고리를 고정시켰다. 안썬뱌오가 눕거나 설 수 없었지만 문 앞에는 재소자를 시켜 그를 감시하게 했다. 안썬뱌오가 밤낮으로 끊임없이 "파룬궁은 좋습니다(法輪大法好)!"를 외치자 화가 난 경찰은 철문을 마구 걷어차면서 욕을 퍼부었다. 이틀 뒤, 경찰은 두명의 재소자를 시켜 북방의 살을 에이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새벽 2, 3시 경 연속 두 번이나 안썬뱌오의 몸에 찬 물을 끼얹었다. 그의 옷과 시멘트 바닥은 흥건하게 젖었다. 한 달 뒤, 안썬뱌오는 다칭 강제노동수용소에 보내져 박해를 받았다. 2대대에서 두 명의 재소자가 24시간 그를 따라다니며 감시했다. 이튿날 그는 단식으로 항의했지만 수용소 직원들은 매일 3차례 그의 위장에 억지로 호스를 꽂았다. 그가 머리를 흔들며 반항하자 그의 귀를 힘껏 잡아당겨 머리를 고정시켰다. 그의 귀 뒷부분의 피부는 피가 뭉치고 살갗이 벗겨졌다. 20여 일 뒤인 3월 15일, 경찰은 낭아수갑(狼牙銬 역주-이리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가시가 달린 수갑을 지칭)으로 그의 두 손을 등 뒤로 채웠다. 안썬뱌오 손목은 수갑에 살이 박혀 줄곧 통증이 극심했다. 안썬바오는 쑤이화 강제노동수용소 2대대에 보내진 후 단식으로 불법수감에 항의했지만 매일 야만적인 음식물 강제주입 고문을 당했다. 경찰들이 강제로 그에게 죄수복을 입히려고 하자 그는 거절했다. 그러자 쑤이화 강제노동수용소의 610사무실(역주-파룬궁 전문 탄압기구) 스젠(石建)과 재소자들은 벌떼처럼 달려들어 그에게 발길질을 했다. 그의 복부를 힘껏 걷어차고 그의 머리를 잡아 벽에 부딪쳤으며 스젠은 특별 제작한 바늘로 그의 발을 찔렀다.(그의 발에는 아직까지 상처가 있다) 매일 아침 음식물을 주입할 때 그를 죄수복으로 묶어 의무실에 끌고 가서 억지로 음식물을 주입했다. 그가 음식물 강제주입에 항의하자 안썬뱌오를 침대에 묶어놓고 오랫동안 위장에 호스를 꽂아두었으며 석방될 때까지 뽑지 않았다. 610사무실의 스젠은 30세가 갓 지났으며 아주 잔인하고 음흉하게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곤 한다. 그는 “너희 파룬궁이 또 나를 고발하겠다고? 나를 어떻게 고발할 수 있는가? 나는 여전히 건재한데!?”하며 고함을 질렀다. 매번 당직 때면 스젠은 선인장 가시로 안썬뱌오의 가슴, 유두, 목 등을 찔렀고 1시간 동안 지속했다. 스젠은 또 천으로 그의 눈을 가린 후 그의 입에 세제를 부어 넣어 안썬뱌오의 가슴은 타는 것 같이 고통스러웠다. 또한 610의 황씨 성을 가진 경찰은 안썬뱌오에게 강제로 밥을 먹이려고 전기충격기로 그를 감전시켰다. 경찰 류웨이(劉偉)는 파룬궁 창시자의 사진을 안썬뱌오의 엉덩이 밑, 바지 속에 넣었다. 재소자 리원룽(李文龍)은 적극적으로 파룬궁 박해에 참여했는데 그는 보통 이렇게 외쳤다. “나는 정부를 대표해 전문적으로 파룬궁을 처리하고 있다!” 그는 온 종일 욕을 해대고 듣기 거북한 더러운 말만 했다. 어느 날 밤 리원룽은 끓는 물이 담긴 비닐봉투로 안썬뱌오의 성기에 화상을 입혔으며 재소자 마타오(馬濤)는 손으로 안썬뱌오의 목을 내리쳐 지금까지도 상처가 남아 있다. 재소자는 또 안썬뱌오의 눈에 물을 떨어뜨려 잠을 자지 못하게 하거나 끓는 물에 말아놓은 밥을 비닐주머니에 담아 그의 가슴에 올려놓아 화상을 입혔다. 그리고 파룬궁을 모함하는 비디오를 억지로 보게 하여 전향하라고 핍박했다. 매번 위장의 호스를 뽑을 때 재소자들은 주먹으로 안썬뱌오의 가슴, 머리를 마구 때리고 라이터로 그의 발을 태우기도 했다.(역주 - 중국 강제수용소에서는 재소자에게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게 하며 박해를 잘하면 포상을 내리거나 감형시켜준다.) 안썬뱌오의 80세 되는 노모와 누나, 그리고 아내는 곳곳을 다니며 그의 석방을 요구했으나 바바이상 공안분국 국장 리다밍(李大明)은 노모를 다음과 같이 모욕했다. “그가 법을 어겼지만 가볍게 판결했다. 늙은이가 바르지 못하니 자식도 나쁘구나!” 또 안썬뱌오의 아내에게는 “너도 좋은 물건이 아니다”며 모욕한 후 안썬뱌오의 가족들이 공무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쫓아냈다. (역주-파룬궁 수련이 위법이라는 조항은 아직 중국법률에 존재하지 않는다.) 안썬뱌오는 수용소의 불법직원들의 박해로 극도로 허약해졌고 생명이 경각을 다투어 연속 두 차례나 외부 병원에 보내져 신체검사를 받았다. 검사 후 경찰들은 안썬뱌오의 병세를 극력 은폐해서 가족들은 한참 후에서야 안썬바오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2005년 7월 13일 오후 3시, 안썬뱌오의 가족과 중국 국내외의 파룬궁 수련생들 그리고 정의로운 인사들의 성원과 호소 하에 반년이 넘도록 불법 수감되었던 안썬뱌오가 드디어 석방되었다. 지금까지도 안썬뱌오는 신체는 장작처럼 마르고 극도로 허약하다. 쑤이화 강제노동수용소는 헤이룽장성에서 파룬궁을 박해하는 기지로 수감된 파룬궁 수련생들은 가장 많을 때 300여 명에 달했으며 수련생들을 전문적으로 박해하는 지하실이 설치되어 있다. 현재 다칭과 각 지역의 70여 명 수련생들이 이 곳에 갇혀있다. 국내외 각계 정의 인사, 인권기구, 국제 추적조사 등 단체에서 이 일에 관심을 갖고 주목해주기를 희망한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8 中, 한국 정부에게 중공식 ‘언론통제’ 요구 [6]
관리자
05-10-21
97 中, 북한에 원유와 곡물 대량 원조 [5]
관리자
05-10-12
96 중국 파룬궁 탄압의 현주소...안썬뱌오의 고통스러운 경험 [12]
관리자
05-07-20
95 北인권단체, 오성홍기 불태워 [1]
관리자
05-10-12
94 또 다시 불거진 미스 티베트 논란 [12]
관리자
05-07-12
93 북한, 6자회담 합의서를 휴지통에 [13]
관리자
05-09-23
92 中은행, 북한 부정 금융거래에 관여 [3]
관리자
05-09-21
91 中법원, 황당한 이유로 가정교회 목사 판결 [1]
관리자
05-07-07
90 中 한국학교, 탈북자 9명 쫓아내 [6]
관리자
05-09-13
89 캐나다 경찰국, “中영사관의 파룬궁 비난은 범죄행위” [4]
관리자
05-07-0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