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는 중국 당국의 종교단체 탄압이나 신앙의 자유의 말살을 계속 주목, 비난해 왔다. 국제종교자유연맹(International Coalition for Religious Freedom)의 사무국장 댄 페퍼만(Dan Fefferman)은 7월 21일, 미국 연방 의회 앞에서 열린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대한 항의 집회에서 중국공산당을 엄중하게 비난함과 동시에 파룬궁이 주창하는 ‘진선인(眞ㆍ善ㆍ忍)’의 정신은 강대한 힘이 있으며 반드시 세계의 조류를 이끌 것이라고 발언했다.
페퍼만의 연설 중에서 “중국인들은 위대한 문명과 역사의 소유자이며 현재 큰 경제 실체가 되기 시작했다. 중국은 인구로 말하면 세계 최대 국가이지만 국제사회의 인권과 종교 자유의 준칙이 이 국가에서 준수되어야 다시금 위대한 국가라고 말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페퍼만은 기독교나 유태교, 불교 등이 받은 잔혹한 박해의 역사를 인용, 정의는 항상 절대 권력에 이긴다고 강조하면서, “파룬궁수련자들은 현재 중국 당국의 잔혹한 박해를 받고 있지만 머지않아 ‘진선인(眞ㆍ善ㆍ忍)’이라는 훌륭한 이념이 중국 사회의 주도 사상이 되어, 최종적으로 중국 국민들의 마음에 깊게 뿌리 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신앙의 자유를 건국이념으로 한 미국에 있어서 파룬궁은 미국의 정신을 전세계로 비추는 등대가 되었다”며, “중공의 박해와 협박에 굴복해서 마음의 빛을 숨겨서는 안되며 나는 가까운 장래에 이 빛이 모든 사람에게 닿는 것을 확신한다. ‘진선인’의 이념은 반드시 전세계에 받아들여질 것이라 믿고 있다”며 파룬궁에게 성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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