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관영매체에서 파룬궁에 대한 비방 강도가 낮아졌지만 중국의 인권유린과
고문사례는 계속 불거져 나오고 있다고 파룬궁 정보센터가 보도했다.
전 중공주석 장쩌민이 1999년 파룬궁 ‘말살’정책을 개시할 당시, 많은 중국전문가들은
이것을 과격한 문화혁명시절로 후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당시 수년간 관영매체,
지방방송국들은 강도 높은 파룬궁 비방방송을 계속했고, 사실 모든 사회 각처에서
파룬궁 수련과 수련자들을 격리시키고 마녀사냥으로 몰고 갔다.
이런 가운데 수십만 명이 지방경찰들에게 잡혀갔고 대부분이 구치소나 수용소에서
고문을 당하거나 때로는 살해되었다.
그러나 최근 수개월간 중공의 파룬궁 탄압정책은 기만전술로 선회하여 지하로
들어갔다.
바뀐 것은 선전술이지 정책이 아니다
파룬궁의 고난이 국제사회에서 점점 더 관심을 끌게 되자 중공지도부는 정부 지도층과
해외 인권감시기구의 의혹을 받아 곤란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중국내부의 비난과 해외로부터의 질책을 회피하기 위해, 한때 중국관영매체에
넘쳐나던 파룬궁에 대한 무차별 공격이 현재 거의 보기 힘들 정도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고요하다고 해서 파룬궁 탄압정책이 완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지난 수개월간 100명 이상의 파룬궁 수련생 사망이 보고되었다. 지난 5년간 중국
내에서는 매일 12건 이상의 고문이나 인권유린이 보고되었다. 현재 고문이나 박해로
2800명 이상 수련생들의 사망이 확인되었으나 실제 사망통계는 7000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국의 1억 명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중공의 테러는 조작된 평온 속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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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파룬궁 수련생 고문 및 살해 최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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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수제(任淑杰.42.여), 랴오닝성 거주. 그녀는 2002년 5월 3년형의 ‘판결’을 받고
강제 노동수용소로 이송되었다. 그녀는 감금 중에 구타, 고문 등 비인간적인
취급을 받아
78 kg에 달했던 체중이 35kg까지 줄어들었다. 2005년 9월1일
23시 15분, 그녀는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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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춘룽(吳春龍.30)은, 과거 5년간 중국 경찰에게 수차례 구속되어 파룬궁을
포기하도록 강요받았다.
2003년 11월, 그는 3년 형을 받고 자무쓰시 강제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수용소측은 그에게 고문을 가하고
정체불명의 약물을
주입했다. 그는 약물 주입 후 정신이상이 왔으며 점점 쇠약해져 2005년
8월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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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민(史志敏.70)은 허베이성 랑팡(廊坊)에 있는 방직공장 간부로 정년퇴직한
노인이다.
그는 파룬궁을 수렸다는 이유로 허난성 멍저우(孟州)시 간수소와 정저우(鄭州)감옥에
감금된 지 7개월 후, 60Kg이 넘었던 체중이 25kg로 줄어들 정도로 극심한 고문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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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시의 회계사였던 가오룽룽(高蓉蓉.37)은 거듭된 잔혹한 고문을 받아
안면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다.
그녀는 수련생들의 도움으로 수용소에서 탈출했으나
공안의 추적끝에 다시 붙잡혀 2005년 6월 사망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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