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네팔 경찰, 티베트 난민 18명 체포

관리자  |  2005-12-06
인쇄하기-새창
[SOH] 11월 27일, 중국 국경을 넘어 온 티베트 난민 18명이 서류 미비와 벌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네팔 경찰에게 체포됐다고 NGO기구 ‘티베트난민 구호센터’가 자유아시아방송(RFA)에게 전했다. 구호센터의 란돕씨에 의하면, 이들은 중국 국경 지대를 빠져 나와 차를 타고 네팔 지역으로 향했으나 도중에 네팔 이민국이 아닌 경찰에게 붙잡혀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로 연행됐다고 한다. 티베트 난민들은 16세부터 30세까지로, 법적 서류 미비 때문에 네팔 이민법에 근거해 벌금을 부과됐다. 란돕씨는, “이들은 벌금을 지불할 수 없기 때문에 11월 28일 카트만두 중앙 감옥에 수감됐으며 벌금을 지불하기 전까지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호센터와 유엔 난민기구는 동시에 유감 성명을 발표했다. 유엔난민고등 판무관실(UNHCR)은, 중국 티베트자치구로부터 온 난민들에게는 국제법에 근거해 정당한 심문을 해야 하지만 이들은 난민들에게 오히려 벌금을 매겼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지금까지 티베트인 수천 명이 국경을 넘어 네팔과 인도로 탈출했다. 티베트인들은 고유의 문화 교육과 신앙 자유를 요구하며 최종적으로는 달라이라마 망명 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늘 네팔 정부에 압력을 가해 이들 난민들을 중국으로 강제 송환시킨다고 전해지고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1951년 티베트에 침입했으며 달라이라마는 최근, 티베트 문화와 그 문화유산에 대한 베이징 정부의 탄압정책을 ‘문화적 집단학살’이라고 비난한바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78 北 기독교신자와 지하교회 빠르게 늘어나 [5]
관리자
06-02-02
177 中정부, 사형수 장기 적출 시인 [5]
관리자
05-12-10
176 北, 중국에 신의주 넘겨주나 [2]
관리자
06-01-31
175 노무현 대통령 ‘9평공산당’ 읽어야 [24]
관리자
06-01-26
174 네팔 경찰, 티베트 난민 18명 체포
관리자
05-12-06
173 김정일 경호비서, 중국 공안에 체포 [1]
관리자
06-01-31
172 유엔, 中고문실태 조사 결과 씁쓸...처음부터 방해공작 [1]
관리자
05-12-05
171 北, 中공산당에게 김정철 세습 승락받아 [9]
관리자
06-01-26
170 中허베이성 공안, 파룬궁수련생 성폭행 [6]
관리자
05-12-03
169 “北, 인간 AI 감염자 발생” [1]
관리자
06-01-2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