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신장자치구의 독립을 지원하는 동투르키스탄 정보센터는 30일, 폭력, 강간, 살인 등의 중범죄자들이 신장으로 대량 이송되었기 때문에 현지 주민들의 생활이 위협받고 있다며, 베이징 당국에 대해 형사범죄자들을 신장으로 이송하지 말라는 권유서를 발표했다고 보쉰이 보도했다.
동투르키스탄 정보센터에 의하면, 최근 몇년간 신장위구르자치구 수용소에서는 간수와 중범죄자 간 충돌 사건이 다발해 이미 50명 이상의 경찰이 사망했다고 한다.
현지 공안당국은 신장의 치안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금년에 이미 2000kg의 폭약, 뇌관, 지뢰 및 수류탄 등 살상력이 강한 무기를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동투르키스탄 정보센터는 중범죄자들에 의한 충돌 사건이 위구르족 뿐만 아니라 한족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다며 형사범죄자들을 신장으로 보내고 있는 중공 당국의 계획을 비난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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