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공 공안당국은 최근 산둥성의 시각장애인 인권운동가 천광청(陳光誠)을 구류했으며, 천씨는 기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VOA가 보도했다.
천씨가 대중 앞에 나타난 것은 3월 11일이 마지막으로, 조카가 습격 받은 상황을 통보하기 위해 경찰에 출두하는 도중에 주민들이 그를 목격한 바 있다.
천광청의 부인 위안징(袁靜)은 12일, 산둥성 경찰 당국으로부터 “천광청을 10일에 구류해 현재 현(縣)구치소에 수감했다”, “그가 (시민의) 재산에 손해를 끼쳤으며 불법 집회를 개최한 용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천씨는 2005년, 인근 주민을 돕기 위해 당국에 소송을 냈으며 성(省)정부의 관료가 부인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있다고 고발해 주목을 끌었다. 위안징은 그 이후로 천씨가 지속적인 연금 상태에 처해졌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http://www.dailychina.co.kr/bbs/zboard.php?id=hu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1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