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교회 강제 철거로 8명 재판

관리자  |  2007-02-10
인쇄하기-새창
'폭력 선동'이란 혐의로 체포된 기독교 신자 8명에 대한 인민재판이 12월 22일 항조우 샤오산구에서 열렸다. 이들은 올해 7월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샤오산(蕭山)구 당산진(黨山鎭) 처루완(車路灣)촌에서 건축 중이던 교회 건물을 강제철거하던 공안 500여명과 이에 항의하던 기독교 신자 3000여명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체포됐다. 이사건은 지금까지 공안과 기독교인 사이의 최대규모의 충돌이라고 한다. AP통신에 의하면 체포된 남자 7명과 여자 1명에 대한 재판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죄판결의 경우 최소 3년형은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홍콩에 거점을 두고 있는 중국인권민주운동정보센터측은 "이번 교회건물 강제철거 사건은 올해 6월 제장성 정부와 지역기관이 발표한 ‘불법건축물철거령’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국제인권단체들도 이번 사건을 중국 공산당이 기독교 독립을 억제하기위한 방법으로 보고 있다. 중국 내에 있는 모든 교회 운영은 국가의 승인과 감시를 받는다. 기독교인은 중공이 통제하는 관제교회에서 만이 예배가 허락되고 그 이외는 탄압을 받고 체포된다. 그러나 많은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허가를 받지않은 지하교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8 파룬궁 박해진상 연합조사단 아시아 지부 결성
관리자
07-02-10
317 中共, 티베트 불교 축제 경계사태로 분류
관리자
07-02-10
316 삼성특검, 이건희 회장 자택까지 압수수색
관리자
08-01-18
315 中 교회 강제 철거로 8명 재판
관리자
07-02-10
314 中 대사관 신운 한국공연 또 방해
관리자
08-01-14
313 중공, 인권변호사 가오즈성 기소
관리자
07-02-10
312 中, 북한 비상사태 시 軍투입
관리자
08-01-14
311 "중공은 파룬궁 수련자 장기 강제적출을 은폐말라"
관리자
07-02-10
310 이천 대형화재로 40명 사망, 중국교포 13명 포함
관리자
08-01-11
309 호주 병원, 중국 장기이식 연수 금지
관리자
07-02-1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