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베이징 청원자들이 공안에게 심한 폭행을 당해

관리자  |  2007-11-13
인쇄하기-새창


[SOH] 중공 17차 대회 기간 구금되었던 청원자들이 공안에게  심한 폭행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국의 17차 전대가 폐회되자, 청원하러 베이징으로 갔다가 체포된 청원자들이 하나씩 석방되고 있습니다. 몇몇 청원자들과 힘들게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체포되었던 청원자들은 지방 공안에게 모욕을 당하고 짐승처럼 취급받았다고 말했습니다.


10월 17일, 18명의 베이징 공안들이 청원자인 리우 춘민씨의 집에 갑자기 들이닥쳤습니다. 이 집에는 4명의 다른 청원자들도 같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갖고 있던 짐은 모두 몰수당했고, 공안들은 그들을 소위 “불법 집회”로 몰아 체포하려고 했습니다.


그들 5명은 처음에는 작은 방에 적어도 4시간 동안 갇혀있었고, 화장실 가는 것도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들 중 두 명은 가까스로 빠져나왔지만, 나머지 세 명은 운이 좋지 않아 전대가 폐회된 다음 날까지 구금됐습니다.


청원자인 꽌 춘롱씨는 체포되는 과정에서 다리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고등교육을 받은 꽌씨는 지방 연구소에서 러시아 통역자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30년 동안 지방 정부의 부패를 청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녀조차도 충격을 받아 기자에게 공안이 어떻게 그녀를 학대했는지에 대해 말하는 동안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꽌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공안은 우리를 짐승처럼 취급했고, 인간의 존엄이라고는 전혀 없었다. 우리는 사람이 아니었다. 우리는 거기에서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았고, 아무럼 도움도 받을 수 없었다.”


많은 노인들도 체포되는 와중에 구타를 당했습니다.


투옥된 모든 청원자들이 현재 석방되고 있는지, 그들의 짐이 그들에게 되돌려지고 있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SOH 희망의소리 국제방송 박정임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88 英 찰스왕세자, 베이징올림픽 참가거부
관리자
08-01-30
387 베이징 청원자들이 공안에게 심한 폭행을 당해
관리자
07-11-13
386 ‘언론사에는 사과, 인권단체는 무시?’
관리자
08-05-07
385 ‘인권성화’, 싱가포르 도착
관리자
08-01-26
384 장기 알선업자로 전락한 중국 의사들, 대만에서 위법행위
관리자
07-11-06
383 中 연길에 11급 강풍 몰아쳐
관리자
08-05-07
382 베이징 대기오염으로 올림픽 선수단 韓日서 훈련
관리자
08-01-30
381 중국 변호사, 처음으로 파룬궁을 변호하는 서면을 법원....
관리자
07-11-02
380 中유학생 폭력사태, 사전에 치밀히 조직돼
관리자
08-05-02
379 중공의 폭정을 돕는 것은 모두가 범죄
관리자
07-11-0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553,33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