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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미국의 ‘대중국원조협회(對華援助協會)’는 최근 ‘중국공산당의 중국내 가정교회(지하교회)에 대한 박해’ 2007년판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중공 당국에 의해 체포된 국내 신자와 추방된 해외 신자의 숫자 및 고문 사례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밖에 ‘2007 존 리랜드 종교자유상’을 받은 ‘대중국원조협회’의 푸시추(傅希秋) 회장은 이 상으로 인해 큰 격려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대중국원조협회’ 2007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의 18개 도시와 1개 직할시에서 2006년에 비해 30%나 증가한 총 60건의 가정교회 박해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그 중 박해받은 신자가 788명, 체포된 신자가 693명으로 작년에 비해 6.6% 증가했습니다.‘대중국원조협회’ 푸시추(傅希秋) 회장입니다. (음성): “2007년에 박해 사례가 큰 폭으로 증가했고 정도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체포된 신자 수도 그렇지만 중국에 있는 외국인 신자들을 무단 추방하고 비자를 동결하는 등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가정교회 지도자에 대한 탄압 사례와 성경을 인쇄하다 체포된 사례도 모두 크게 증가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또, 신체 학대 사건이 17건으로 늘어 2006년에 비해 32.5% 증가했으며 많은 외국인 선교사들이 박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6년에 비해 2007년 가정교회에 대한 중공 당국의 박해가 약 68.6% 증가했다고 합니다. (음성) “약하면 벌금, 구류 처리하고 심하면 고문, 판결, 노동교양소 처벌을 가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작년에 모두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베이징 기독교 신자 화후이치(華惠棋)는 반년 동안 구치소에 감금돼 있는 동안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한 겨울에 몸에 냉수를 퍼붓고 머리를 짓밟았으며 화장실도 못가게 했습니다. 겨울인데도 찬 시멘트 바닥에서 자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다스립니다. 그러나 감옥 안에서도 가정교회가 갈수록 흥성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박해하는 사람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푸시추 회장은 지난 8일, 미국 국회가 수여한 ‘2007 존 리랜드 종교자유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 상이 자신과 현재 중공 당국의 탄압을 받고 있는 중국 가정교회 기독교 신자들에게 모두 큰 격려가 된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습니다. (음성) “큰 격려가 됩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영광이지만 중국의 신앙자유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격려가 될 것입니다.” 푸시추 회장은 지난 1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중국의 종교자유와 중국사회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 박해 받고 있는 중국 인권운동가들과 반체제 인사들을 적극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어로 듣기] 中国基督家庭教会受中共迫害情况加重 在美国的“对华援助协会”,近日公布一份“2007年年度中国境内基督教家庭教会遭中共迫害”的报告,报告显示:中共抓捕的人数、驱逐外国基督徒的数量,酷刑的使用案例,都大幅增加。另外,该会主席傅希秋对于荣获2007年度约翰.李兰德宗教自由奖感到鼓舞。下面请听记者陆芳、熊斌的采访报导: 对华援助协会在2007年的年度报告中说,中国家庭教会遭受迫害涉及18个省市和一个直辖市,迫害案例60件,比2006年上升 30%,受迫害人数达到788人,抓捕总人数693人,比上年增加6.6%(录音):“2007年的迫害有很大的增加,也有恶化的迹象,从抓捕的数量,对外国驻华的基督徒,无端的驱逐,吊销签证,都是前所未有的,对家庭教会领袖打压也是有增无减,印刷圣经被抓捕的案例也有很大的增加。” 报告指出,在迫害中发生的人身虐待事件17件,比2006年上升32.5%。而且,许多来中国传教的外国基督徒也遭受迫害。与2006年相比,2007年度中共对家庭教会的总体迫害严重程度上升了约68.6%(录音):“轻的就是罚款、拘留,比较重的就是,酷刑、判刑、送劳教,这些去年都有。” 北京基督徒华惠棋表示,他被关押在看守所半年,遭到不人道的待遇(录音):“冬天泼凉水,员警踩脑袋,不让上厕所,冬天睡水泥地上是很冷,他就这么治你啊,在那个监狱里头,家庭教会是越来越兴旺,所以他迫害的人数就越来越多。”傅希秋8日在美国国会荣获“2007年度约翰.李兰德宗教自由奖”他表示,这次获奖不仅是他个人、更是对处于中共高压之下,中国家庭教会基督徒的莫大鼓励(录音):“是一个激励,对我也是一个荣誉,对我们所有为中国的信仰自由,来共同努力。” 据了解,傅希秋,过去十余年来在美国致力改善中国宗教自由及中国社会的人权状况,积极声援遭受迫害的中国维权、异议人士。 希望之声记者陆芳、熊斌采访报导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http://www.soundofhope.kr
[SOH] 미국의 ‘대중국원조협회(對華援助協會)’는 최근 ‘중국공산당의 중국내 가정교회(지하교회)에 대한 박해’ 2007년판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중공 당국에 의해 체포된 국내 신자와 추방된 해외 신자의 숫자 및 고문 사례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밖에 ‘2007 존 리랜드 종교자유상’을 받은 ‘대중국원조협회’의 푸시추(傅希秋) 회장은 이 상으로 인해 큰 격려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대중국원조협회’ 2007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의 18개 도시와 1개 직할시에서 2006년에 비해 30%나 증가한 총 60건의 가정교회 박해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그 중 박해받은 신자가 788명, 체포된 신자가 693명으로 작년에 비해 6.6% 증가했습니다.
‘대중국원조협회’ 푸시추(傅希秋) 회장입니다.
(음성): “2007년에 박해 사례가 큰 폭으로 증가했고 정도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체포된 신자 수도 그렇지만 중국에 있는 외국인 신자들을 무단 추방하고 비자를 동결하는 등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가정교회 지도자에 대한 탄압 사례와 성경을 인쇄하다 체포된 사례도 모두 크게 증가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또, 신체 학대 사건이 17건으로 늘어 2006년에 비해 32.5% 증가했으며 많은 외국인 선교사들이 박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6년에 비해 2007년 가정교회에 대한 중공 당국의 박해가 약 68.6% 증가했다고 합니다.
(음성) “약하면 벌금, 구류 처리하고 심하면 고문, 판결, 노동교양소 처벌을 가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작년에 모두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베이징 기독교 신자 화후이치(華惠棋)는 반년 동안 구치소에 감금돼 있는 동안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한 겨울에 몸에 냉수를 퍼붓고 머리를 짓밟았으며 화장실도 못가게 했습니다. 겨울인데도 찬 시멘트 바닥에서 자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다스립니다. 그러나 감옥 안에서도 가정교회가 갈수록 흥성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박해하는 사람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푸시추 회장은 지난 8일, 미국 국회가 수여한 ‘2007 존 리랜드 종교자유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 상이 자신과 현재 중공 당국의 탄압을 받고 있는 중국 가정교회 기독교 신자들에게 모두 큰 격려가 된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습니다.
(음성) “큰 격려가 됩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영광이지만 중국의 신앙자유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격려가 될 것입니다.”
푸시추 회장은 지난 1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중국의 종교자유와 중국사회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 박해 받고 있는 중국 인권운동가들과 반체제 인사들을 적극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어로 듣기]
中国基督家庭教会受中共迫害情况加重 在美国的“对华援助协会”,近日公布一份“2007年年度中国境内基督教家庭教会遭中共迫害”的报告,报告显示:中共抓捕的人数、驱逐外国基督徒的数量,酷刑的使用案例,都大幅增加。另外,该会主席傅希秋对于荣获2007年度约翰.李兰德宗教自由奖感到鼓舞。下面请听记者陆芳、熊斌的采访报导: 对华援助协会在2007年的年度报告中说,中国家庭教会遭受迫害涉及18个省市和一个直辖市,迫害案例60件,比2006年上升 30%,受迫害人数达到788人,抓捕总人数693人,比上年增加6.6%(录音):“2007年的迫害有很大的增加,也有恶化的迹象,从抓捕的数量,对外国驻华的基督徒,无端的驱逐,吊销签证,都是前所未有的,对家庭教会领袖打压也是有增无减,印刷圣经被抓捕的案例也有很大的增加。” 报告指出,在迫害中发生的人身虐待事件17件,比2006年上升32.5%。而且,许多来中国传教的外国基督徒也遭受迫害。与2006年相比,2007年度中共对家庭教会的总体迫害严重程度上升了约68.6%(录音):“轻的就是罚款、拘留,比较重的就是,酷刑、判刑、送劳教,这些去年都有。” 北京基督徒华惠棋表示,他被关押在看守所半年,遭到不人道的待遇(录音):“冬天泼凉水,员警踩脑袋,不让上厕所,冬天睡水泥地上是很冷,他就这么治你啊,在那个监狱里头,家庭教会是越来越兴旺,所以他迫害的人数就越来越多。”傅希秋8日在美国国会荣获“2007年度约翰.李兰德宗教自由奖”他表示,这次获奖不仅是他个人、更是对处于中共高压之下,中国家庭教会基督徒的莫大鼓励(录音):“是一个激励,对我也是一个荣誉,对我们所有为中国的信仰自由,来共同努力。” 据了解,傅希秋,过去十余年来在美国致力改善中国宗教自由及中国社会的人权状况,积极声援遭受迫害的中国维权、异议人士。 希望之声记者陆芳、熊斌采访报导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http://www.soundofhope.kr
中国基督家庭教会受中共迫害情况加重
在美国的“对华援助协会”,近日公布一份“2007年年度中国境内基督教家庭教会遭中共迫害”的报告,报告显示:中共抓捕的人数、驱逐外国基督徒的数量,酷刑的使用案例,都大幅增加。另外,该会主席傅希秋对于荣获2007年度约翰.李兰德宗教自由奖感到鼓舞。下面请听记者陆芳、熊斌的采访报导:
对华援助协会在2007年的年度报告中说,中国家庭教会遭受迫害涉及18个省市和一个直辖市,迫害案例60件,比2006年上升 30%,受迫害人数达到788人,抓捕总人数693人,比上年增加6.6%(录音):“2007年的迫害有很大的增加,也有恶化的迹象,从抓捕的数量,对外国驻华的基督徒,无端的驱逐,吊销签证,都是前所未有的,对家庭教会领袖打压也是有增无减,印刷圣经被抓捕的案例也有很大的增加。”
报告指出,在迫害中发生的人身虐待事件17件,比2006年上升32.5%。而且,许多来中国传教的外国基督徒也遭受迫害。与2006年相比,2007年度中共对家庭教会的总体迫害严重程度上升了约68.6%(录音):“轻的就是罚款、拘留,比较重的就是,酷刑、判刑、送劳教,这些去年都有。”
北京基督徒华惠棋表示,他被关押在看守所半年,遭到不人道的待遇(录音):“冬天泼凉水,员警踩脑袋,不让上厕所,冬天睡水泥地上是很冷,他就这么治你啊,在那个监狱里头,家庭教会是越来越兴旺,所以他迫害的人数就越来越多。”傅希秋8日在美国国会荣获“2007年度约翰.李兰德宗教自由奖”他表示,这次获奖不仅是他个人、更是对处于中共高压之下,中国家庭教会基督徒的莫大鼓励(录音):“是一个激励,对我也是一个荣誉,对我们所有为中国的信仰自由,来共同努力。”
据了解,傅希秋,过去十余年来在美国致力改善中国宗教自由及中国社会的人权状况,积极声援遭受迫害的中国维权、异议人士。
希望之声记者陆芳、熊斌采访报导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http://www.soundofhope.kr